
죽음으로 매혹적인 초대!GIoomy sunday의 그 향기로운 유혹.. 너무 제미있게 본 슬프고 아름다운영화 ~~우울한 일요일/내가 흘러보낸 그림자들과 함께 /내 마음은 모든 것을 끝내려하네/ 곧 촛불과 기도가 다가올꺼야/ 그러나 아무도 눈물 흘리지 않기를.../나는 기쁘게 떠나간다네/죽음은 꿈이 아니리/ 죽음 안에서 나는 당신에게 소홀하지 않네 /내 영혼의 마지막 호홉으로 당싱을 축복하리 ...이것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전세계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자살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