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련을 딛는다

김재환 |2007.08.21 01:00
조회 31 |추천 0


아무도 내곁에 있으려 안하고,

아무도 내편을 하려고 안해도..

 

하늘은 언제나 내곁에 있기에,

하늘은 언제나 나의편 이기에..

 

내가 시련을 딛고

이렇게 살아갈수 있다.

 

마음이 꽉막히고

울적한날

 

뻥뚤린 하늘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뻥 뚤리고

울적함이 사라진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편

저기 길잃은 별들과 함께

삶의 희망을 모두 잃어도

하늘은 언제나 나의편

 

                                     -MC Snipe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