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Sunday(글루미 선데이) 의 악명에 가장 잘 어울리는 뮤지션 이라면 대번에 떠오르는 한 명
sinead o` connor(시네이드 오코너)
요새 나이도 먹고 머리도 기르면서 맛이 좀 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오코너가 누구인가
바비인형 저리가라할 정도의 얼굴에 살짝 건드려도 날아갈 것 같은 가녀린 몸으로..
그래 미상이라는게 어서 굴러먹던 말뼈다귀야??
와 같은 사랑스럽기 그지없는 황당란 멘트들을 날려대던
아니키스트 반골러 운동원 춤스키파 그리고 IRA 의 영원한 요정 아닌가??
원곡(은 아니지만 잘 알려진 연주곡)과 대비시켜 한번 들어보는것
뒤르켐을 들먹일 필요도 베르테르 효과를 들먹일 필요도
Bloody Sunday 를 연상시킬 필요도 없다
그냥느긋하게 한번 잘 감상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