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딸아이 반에 아이들이 딸아이 머리에 머릿니가 있다고 놀리기 시작했고, 담임은 딸아이 머리에 이가 없다고 담임 머리를 딸아이 머리에 비비면서 까지 아이들에게 알렸다고 한다.
그러나 놀림속에 있던 딸아이가 여름방학직전에는 가위로 엉덩이 까지 내려오는 3살때부터 한번도 자르지않고긴 머리를 가위로 여기 저기 수차례 잘렸다.
가해학생은 2명이었고, 그중 1명은 여러차례에 걸쳐 잘랐고, 지금 여기서 문제삼고자 하는 학생은 그 1명이다.
가해학생은 딸아이에게 가위를 빌려달라고 하고 그 가위로 딸아이의 머리를 잘랐다.
반아이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반아이들의 일부는 담임에게 알렸다.그러나 가해학생은 다른애들이 좋아해서 잘랐다고 했다.
이학생의 평소 행동은 도저히 3학년이라 할수 없는 행동이 많았다.
(예: 책상에 걸어놓은 가방에 걸려 자기가 넘어졌다고 그 여학생은 자기 똘마니 2을 시켜 발로차거나 때렸다.)
그후 진행
1. 피해측 엄마,아빠 와 가해측 엄마, 아빠, 담임, 교감이 만났다.
가해측 엄마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고 오히려 담임이 잘못했다고 담임을 심하게 모욕했다.
피해측 요구사항 : 공개사과, 폭력아동부모캠프갈것, 전학
가해측 아빠 (엄마는 가해측아빠에 의해 쫓겨났다)
공개사과 : 하겠다.자기 아들이 잘못하면 아빠가 이렇게 사과해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겠다. 이것이 내 아들을 위해서도 좋은 일이다.
폭력아동부모캠프: 가겠다. 그러나 지금 고3담임을 맞고 있어서 지금당장은 안되고 겨울쯤에나 가겠다.
전학 : 이런일이 재발할시는 전학가겠다. 다시는 이런일 없도록 하겠다.
그러나.
공개사과 : 반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씩 나누어 주고 우리 아들하고 친하게 지내라.. 난 oo고등학교 교사이다 라고 했다.
반 아이들 누구도 이게 사과인지 몰랐다.
학교측 대응
피해엄마가 학교 폭력 방지법이라는 것을 인쇄해서 가져갔어도 볼려고도 하지 않았다. 교육청에 민원을 넣어서야 자치 위원회라는 것이 열렸는데.. 이미 결론은 정해진 그냥 쇼였다.
변호사 : 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장으로 이 학교 졸업생이라고 자기를 소개하고, 딸아이머리를 보다니 긴머리라 티안나에.가발안써도 되겠네.. 라고 했고, 딸아이는 울먹이며 여기도 잘렸고, 여기도 잘렸고,... 하고 하는데 변호사 무시한다.
가해측 엄마: 학교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자치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다니면 악수하고 아는척 했다.
결과 : 공개사과가 아닌 학생의 서면사과(반성문) - 아직 못받았다.
폭력아도부모캠프가라...- 날짜 명시 안되었다.
가해학생 2명에게 죄질에 상관없이 똑같은 징계가 내려졌다.
그외적인것들..
이 학교는 일을 무조건 쉬쉬하고 덮으려고만 한다.
3학년 학년부장 여선생이 머리좀 잘린것가지고 조용히 넘어가라는 말을 했다가 피해측 엄마와 언성이 높아진 적이 있다. 교감 선생님 최초로 자치 위원회가 열린것이 창피할뿐 이 일에 대란 중대성을 모른다.
아이들끼리는 잘노는데 부모들 감정싸움으로 몰아버린다.
사건 발생후 교감선생님은 피해아동을 수차례불러 같은 상황을 계속 질문했다. 심지어는 자치위원회자리까지 불러서 같은질문을 했다. 딸아이 검사결과는 극도의 불안상태로 그것이 너무도 창피해서 오히려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행동하려고 애쓰고 있는상태이다.
상대방 가해엄마의 목소리를 올립니다.
앞부분의 심한말을 한 부분에는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못올리고 끝부분만 올립니다.
이 문제로 전혀 반성하지 않는 가해측을 상대로 학교측에서 징계를 줄것을 요구했으나. 학교는 겨우 머리정도 잘린일로 시끄럽게 군다는 식이었고, 피해측엄마가 경찰서로 교육청으로 민원을 넣어서 겨우 학교 폭력 자치 위원회라는 것을 열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형식만 갖춘것이고, 학교 교감선생님은 무조건 경찰에알리고 교육청 민원 넣은것만 괴씸합니다.
심지어는 딸아이가 4학년 가면 담임이 바뀔것이다.. 라는 말까지 합니다.
나는 가해측 부모와 가해아동 학교에 이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할것을 요구합니다.
가해학생 부모중 엄마는 전혀 사과할 생각이 없고, 오히려 피해아동보고 전학가라. 더러워서 같이 학교 못다니겠다 등등의 말을했다.(음성화일 올린것 들어보세요)
나는 더 큰 폭력을 방지하고자하는 차원에서라도 이런 아이와 부모, 학교가 제대로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왕따 피해 어머니..
당당하게 나서세요.. 피해자가 숨어살 필요가 없는 사회로 인식되게 해주세요..
그냥 푸념으로..
딸아이반에서 아무개 엄마가 농사나 짓는 무지랭인가 보다. 그러니 애가 저렇게 따를 당해도 학교에 한번도 안오지..라는 소리가 있엇다고 합니다.
가해자 아빠직업은 고등학교 선생이고 엄마는 학원 원장이고 학교 운영위원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행동해도 되는건지 묻고 싶습니다.
엄마 아빠의 직업과 아이가 일치되어야 하는 이 현실에 저는 제대로 반기를 들겁니다. 학교에서 부모 직업쓰는것 없애야 합니다.
그리고 부모들 절대로 학교에 얼신대게 해선 안됩니다. 특히 저학년들..
부모가 학교드나드는 자체가 빽입니다.
초등 3 딸아이가 한학기 내내 왕따의 대상이었다.
그런데 우리교육현실이 피해학생이 잘못된것이고, 피해학생 부모와 아동이 감내해야 할 것이 너무 크다. 가해학생측은 오히려 당당하다. 학교의 은폐와 비호 속에 ...(올린 음성 꼭 들어주세요)
전학가라는 사람도 있지만 강릉바닥이 워낙 좁고 소문이 빨라서 전학가봤자 우리아이 설곳이 없습니다. .
가해자엄마. 피해자엄마에게 아이단속부터 하라는둥. 전학가라는둥의 말을 하며 전혀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있고, 학교는 가해부모를 비호하며 머리좀 잘린것 가지고 조용히 넘어가라. 아이를 위해서 등의 말로 협박을 합니다.
따라서 딸아이가 온전하게 학교를 다니기 위해서는 네트즌 여러분의도움이 필요합니다. 세상무서운줄 모르는 이 학교와 부모를 응징해주세요.
-펀글
다음 아고라 서명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no=30196&cateNo=244&boardNo=30196
부모의 대처 통화내용 http://eq.freechal.com/flvPlayer.swf?docId=290747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