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 ?
Song By. Janne Da Arc
やけに 氣やすく 聲を かけて くるのね
몹시 쉽게 말을 걸어오네
야케니 키야스쿠 코에오 카케테 쿠루노네
長い 黑髮 お氣に 召し ました
긴 검은 머리 맘에 들었어
나가이 쿠로가미 오키니 메시 마시타
ムダな おしゃべりも そろそろ うんざり
쓸데없는 잡담도 슬슬 지겹고
무다나 오샤베리모 소로소로 운자리
今夜も 冷めた 時間に 身を 委ね
오늘밤도 차가운 시간에 몸을 맡기고
콘야모 사메타 토키니 미오 유다네
しらふに させない 理性 くいちぎる
술에 취하지 않고선 하게 하지 않는 이성 물어뜯어
시라후니 사세나이 리세이 쿠이치기루
show timeなのに シルエットは 泣いてる少女のまま
show time인데도 실루엣은 울고 있는 소녀인 채
show time나노니 시루엣토와 나이테루 쇼죠노마마
靜かに 激しく 舌を なめられても
조용히 격렬하게 혀를 핥아져도
시즈카니 하게시쿠 시타오 나메라레테모
ただ 殘るのは 未完成な 愛
그저 남은 건 미완성의 사랑
타다 노코루노와 미칸세이나 아이
事の 後での お決まりの kissも
그후의 버릇인 kiss 도
코토노 아토데노 오키마리노 키스모
目を 閉じてるのは あなた だけなの
눈을 감고 있는 건 당신 뿐인 걸
메오 토지테루노와 아나타 다케나노
皮肉な 裸體 なぜか 惡戱に 乾いたままで
야유하는 나체 어째서 장난에 갈증난 채로
히니쿠나 라타이 나제카 이타즈라니 가와이타마마데
誰か 私の スベテを 濡らして
누군가 나의 전부를 적셔줘
다레카 와타시노 스베테오 누라시테
行かせて すぐ 行かせて
가게 해줘 바로 가게 해줘
이카세테 스구 이카세테
過去も 白く なる くらいに
과거도 하얗게 될 정도로
카코모 시로쿠 나루 쿠라이니
抱き合って 眠れる樣な
안고서 잠들것 같은
다키앗테 네무레루요오나
少しだけ 安らぎが 欲しいの
조금만의 편안함을 원하는 걸
스코시다케 야스라기가 호시이노
乾いてるのは そっちじゃない
굶주려 있는 것은 그곳이 아냐
가와이테루노와 소치쟈나이
もう ばかにしないで
이제 바보 취급 말아줘
모우 바카니 시나이데
からっぽの 私の 心を
텅 빈 나의 마음을
카라앗뽀노 와타시노 코코로오
誰も まだ のぞいて くれ ないのね
누구도 아직 들여다보지 않고 있어
다레모 마다 노조이테 쿠레나이노네
たまに ベタな セリフに ときめいてみて
때로 빈틈없는 말에 두근거려서
타마니 베타나 세리프니 토키메이테미테
少しだけ 夢を 見てた 矢先に
잠시만 꿈을 꾸던 바로 그 때에
스코시다케 유메오 미테타 야사키니
寢言で 他の 娘の 名前を 呼ぶ
잠꼬대로 다른 여자의 이름을 부르고
네고토데 호카노 코노 나마에오 요부
ほら ごらん あなたも 上面 ばかり
자 봐, 당신도 표면적일 뿐
호라 고란 아나타모 우와츠라 바카리
慌てているの だから 別に 氣に してないよ なんて
당황하고 있어 그러니 별로 신경 쓰지 않아 라니
아와테테 이루노 다카라 베츠니 키니 시테 나이요 난테
シルエットは 泣いてる 少女のまま
실루엣은 울고 있는 소녀인 채
시루엣토와 나이테루 쇼죠노마마
悲しい 戀の 結末は
슬픈 사랑의 결말은
카나시이 코이노 케츠마츠와
今でも 慣れないね
지금도 익숙하지 않네
이마데모 나레나이네
向うは 遊びの つもり
저쪽은 놀 작정이야
무코우와 아소비노 츠모리
間違っても 本音は 言わないの
어긋나도 진심은 말하지 않는걸
마치갓테모 혼네와 이와나이노
誰にも 重なる ことのない
누구와도 겹쳐지는 일 없이
다레니모 카사나루 코토노나이
あの 人の 幻は
그 사람의 그림자는
아노 히토노 카게와
からっぽの 私の 心を
텅 비어있는 내 마음을
카라앗뽀노 와타시노 코코로오
まだ 大人に させて くれないのね
아직도 어른이 되게 해 주지 않아
마다 오토나니 사세테 쿠레나이노네
あなただけの 私に 別れを 告げた
당신만의 나에게 이별을 전했다
아나타 다케노 와타시니 와카레오 츠게타
あの日から戀はしないと決めた
그날부터 사랑은 하지 않겠다고 정했어
아노 히카라 코이와 시나이토 키메타
失っなた つらさで 潰れてから
잃어버린 괴로움에 부서지고부터
우시나타 츠라사데 츠부레테카라
Dryに 生きていく 事選んだ
Dry 하게 살아가는 것을 선택했어
Dry니 이키테이쿠 코토에란다
初めての タバコの にがさにも 似た
처음 피워보는 담배의 씁쓸함과도 비슷해
하지메테노 타바코노 니가사니모 니타
初めて 一夜 限りも 見てきた
처음으로 하룻밤의 끝도 보고 왔어
하지메테 이치야 카기리모 미테키타
ここに 來て 氣づいた 私は ただ
이곳에 와서 깨달았어 나는 그저
코코니 키테 키즈이타 와타시와 타다
失う 怖さから 逃げてただけ
잃는 두려움으로부터 도망쳤던 것뿐
우시나우 코와사카라 니게테타다케
イカせて すぐイ カせて
가게 해줘 바로 가게 해줘
이카세테 스구 이카세테
過去も 白く なる くらいに
과거도 하얗게 될 정도로
카코모 시로쿠 나루 쿠라이니
抱き合って 眠れる樣な
안고서 잠들것 같은
다키앗테 네무레루요오나
少しだけ 安らぎが 欲しいの
조금만 편안함을 원하는 걸
스코시다케 야스라기가 호시이노
乾いてるのは そっちじゃない
굶주려 있는 것은 그곳이 아냐
가와이테루노와 소치쟈나이
もう ばかにしないで
이제 바보 취급 말아줘
모우 바카니 시나이데
からっぽの 私の 心を
텅 빈 나의 마음을
카라앗뽀노 와타시노 코코로오
誰も まだ のぞいて くれないのね
누구도 아직 들여다보지 않고 있어
다레모 마다 노조이테 쿠레나이노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