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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하는 영적 전쟁의 실상

김현수 |2007.08.23 00:30
조회 208 |추천 7

성경은 영적 전쟁(Spiritual Warfare)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모세와 사도요한은 영적 전쟁을 용과 여자의 후손과의 갈등이라고 한다(창 3:15,계 12:1-6). 바울은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고 정의한다.

이 전쟁의 무기는 세상에 속한 병기(weapons)가 아니라 견고한 진을 파괴하는 하나님의 능력(고후10:4)이다. 사도 베드로는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적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벧전 5:8-9)고 경고하고 있다.

 

모든 무기는 그리스도께 있다

티모시 워너 박사는 크게 세 가지 영역 즉 하나님의 거룩한 영역, 천사들의 영역(거룩한 천사와 타락한 천사), 그리고 사람들과 사물의 영역으로 나누고 있다. 첫째, 하나님의 영역은 하나님만이 존재하시고, 모든 영역에 있어서 모든 피조물(선한천사와 악한 천사, 인간이나 사물들을 포함한 우주 삼라만상)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신다.

두 번째 영역에는 악령들이1/3(계 12:4 근거), 선한 천사들이2/3임을 암시하고 있다. 사탄은 하나님의 영역에 거하기를 열망했지만(살후2:4,눅4:7) 쫓겨나서 두 번째 와 세 번째 영역에 거하게 되었고, 결국은 무저갱 불못으로 떨어지도록 작정되었다(마 25:41, 계20:10). 반면에 거룩한 천사들은 하나님을 섬기고(시 103:20, 148 계7:11), 예수님을 섬긴다(마4:6 눅22:43).

그리고 성도를 섬기고(히 1:4), 보호하며(왕하6:17), 하나님의 인도를 전하고(창24:7,31:3,단8:15-16,9:3,20-23, 10:12-13), 성도를 적에게서 건져내고(창 19, 단3:28,행 5:19, 12:7), 성도를 수호하고(시 34:7,91:11,마 18:10 행12:25), 적을 섬멸하고(창 19:13,시 78:49, 대하 32:1, 사 37:36, 행12:23), 신자의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고(눅16:22), 정부를 통제하며(단 10:1) 자연의 힘을 통제한다(삼하24:15,마28:2,계 7:1-2 16).

 

폴 히버트 박사는 영적 전쟁은 인간의 맘과 영혼을 위한 전쟁이지 하나님과 사탄과의 전쟁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하면 그 전쟁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이미 승리했기 때문이다(히 2:14). 이제 중요한 것은 반역과 타락한 마귀에 속해 있는 인간을 하나님께 도로 환원시키려는 하나님의 의지이다. 하나님은 이 반역자들을 사랑과 진리와 용서의 확신으로 화목하시기를 갈망하신다.

사탄은 계속 속이고(계 12:9), 협박하고, 유혹하고(살전 3:5), 고소(계 12:10)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은 어둠의 천사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빛을 모방하여 빛의 천사처럼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마귀를 대적할 능력을 주신다(고전 10:).

또 한 가지 위험한 것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이성적으로 배격하고 그의 통치를 자신들의 삶 속에서 거부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을 미혹(엡4:14,5:6, 살후 2:3)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핵심적 강조는 사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있다. 왜냐하면 모든 권세는 이미 예수님께 주어졌기 때문이다(마28:18).

 

하나님의 영광이 모든 영적 전쟁의 목적

성도의 영적 전쟁의 승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낸다. 첫째, 전쟁에서의 승리를 얻게 한 하나님의 능력은 ‘하나님께 영광’ 의 목적을 위한 수단이다. 갈멜산의 능력 대결(왕상18:36~39)의 결과나, 출애굽 사건과 홍해 바다를 육지같이 건넌 사건과 요단 저편의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전멸시킨 사건 등(수2:10-11)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상천하지에 하나님이심을 입증함으로써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크게 떨치었다. 다윗의 시편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있다. “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놀라우신 능력)을 만민 중에 선포할지어다"(시 96:3). 지상명령 수행의 궁극적 목적 또한 하나님의 영광(마28:19-20)이요,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 17:4)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 즉 구령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행위임을 밝히셨다. 하나님의 백성들과 이방 민족들과의 전쟁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케 함으로써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간다(삼상17:45-47, 왕상 20:28).

둘째, 이스라엘의 승리는 항상 그들의 믿음(하나님의 진실하신 성품과 약속 이행의 미쁘심 등)과 순종(하나님 백성으로서의 참된 행동)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났고 결국 하나님께 영광이 올려진다. 히스기야 시대에 앗수르 왕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포위 공격 할 때(사37:29), 기드온이 미디안을 물리칠 때(삿6장,7장), 이스라엘의 군사적 상황이 너무나 열악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승리를 얻었고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시 81:13-14).

 

셋째, 구약 시대의 이스라엘과 다른 민족들과의 전쟁은 단순한 무력충돌이 아니라 밖으로 표출된 영적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나타나는 것은 이스라엘의 경건 생활과 직결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오늘날 우리 성도들의 영성 관리를 곧 영적 전쟁의 승패에 달려 있다고 본다. 넷째,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경배와 섬김(선행, 사회정의 실현, 구제, 변호 등)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영적 전쟁의 승리인 세계 복음화의 기초이며 동기이다(사 1:10-20, 사 1:16-17, 시138:1-2, 요3:16, 벧후 3:9). 헨드릭스는 영적 전쟁의 실상을 창세기 3장 15절과 계시록 12장 1-6절을 가지고 두 왕국, 즉 메시야의 왕국과 사탄의 왕국의 전쟁으로 묘사하면서 구속사적인 관점에서 보았다.

 

사탄은 사람을 통해서만 권세를 사용한다.

인간의 권세는 어떻게 찬탈당했는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자유 의지를 주시고, 제한된 것이지만 다스리는 권세와 권위까지 부여하셨다(창 1:27-28,2:19-20). 그리고 타락 이후라도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위임한 그것을 회수하지는 않으셨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온 우주 삼라만상을 그의 주권으로 다스리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사탄이 능력은 있지만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나 권한이 주어지지 않았었다. 인간이 하나님을 불순종할 때 인간의 권세를 찬탈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인간의 타락과 부패는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사탄에게 넘겨주는 결과를 초래했던 것이다. 사탄이 메시야 예수에도 가서 그 권세를 찬탈하려고 유혹을 감히 감행(마 4장)했으나 실패했다.

 

사탄이 비록 인간에게서 권세를 찬탈하긴 했으나 그 권세를 완전 장악한 것은 아니다.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사람을 통해서만 그 권세를 사용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귀가 세상을 장악하는 힘은 사람들이 죄 짓고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것과 반비례한다.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원수마귀를 멸하시기 위해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심을 인식해야 한다. 바로 여자의 후손(창 3:15)이며 다윗의 자손 예수를 통해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셨고, 또 그 후손(영적 아브라함의 자손들)들에게 권세와 능력을 부여하셔서 완전히 멸하실 것이다. 예수님의 지상 명령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마 28:18-20).

그렇다면 빼앗긴 권세를 어떻게 되찾게 될 것인가? 우리 성도의 권세는 인품이나 성숙한 감정이나 신앙 연륜에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영적 권세의 기초는 법적 근거가 있다.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 권위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그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다.

 

우리는 허물과 죄로 죽었으므로(엡 2:1) 아무 권세가 없다. 그러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다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받았다(요 1:12).예수께서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이 세상과 또 음부까지 가셔서 사탄에 의해 찬탈 당했던 권세를 탈환하셨다(골 2:15).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승리를 통해서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지셨고, 이제 사탄은 법적 통제력을 상실하고 말았다. 예수께서 “내가 이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겠느니"(계 1:18)라고 사탄의 법적인 귄리를 박탈하신 것을 선포하신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자유의지로 우리의 권세를 넘겨주는 데 잘못 사용한 것을 이제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요일 3:8)위해 우리 성도의 권세를 세워 주신다. 마귀의 일은 사람의 발꿈치를 상하게 하는 것, 즉 질병, 고통, 억압, 소외, 공포, 상한 마음, 병든 영혼, 전쟁, 기근, 증오 등을 우리 인간들 안에서 인간들을 통해 조장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께서 마귀의 이 모든 일들과 사망까지 멸하셨다(즘 5:12,눅4:18-19).

또한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다"(행 10:38)고 말씀하신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마귀의 일을 무력화시킬 수 있는 권세를 도로 찾아주셨다(막16:17-18).

 

이제 도로 부여받은 권세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첫째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다.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막16:17). 예수님의 능력 있는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그분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복해야 한다. 둘째는 하나님의 말씀의 사용이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7).

셋째, 성령의 능력은 우리 권세를 사용하는 데 주로 쓰인다. ”성령을 받으라“(요 20:22)는 말씀은 성령의 법적인 권세를 가리킨다. 전도와 선교는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는 것이다(행 1:8). 넷째, 사탄에게 예수님의 보혈을 상기시킨다(계 12:11). 다섯째, 우리 자신이 진리를 증거하는 것이다. 자기의 증거하는 말로 원수 마귀를 이긴다(요 12:11). 여기서는 하나님의 성품과 그분의 위대하심을 선포하고, 거짓과 속임과 위선의 어두움 속에서만 활동하는 대적 마귀의 일을 멸하는 것이다.

 

사탄 권세에 대한 성도의 정체성 확신이 기초

“최선의 방어는 공격이다”라는 격언이 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는 사탄의 권세에 대한 성도의 정체성을 확신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수난과 부활로 사탄은 완전히 패망했고 하나님의 약속하신 선물, 성령을 보내주심으로써 사탄의 커다란 분노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탄을 대적할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권세를 부여받았다(행 1:8,마28:18-20, 요 1:12)이제 우리는 마귀를 공격할 수 있다. 마귀의 세력을 어떻게 공격할 것인가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엇인가?

 

첫째, 우리 성도들의 승리의 근거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성령의 역사이다. 성도의 승리의 반석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다(름 8:37-39). 둘째, 우리 성도는 성령 하나심과 그의 권능으로 충만해야 한다(엡6:10 5:18, 행1:8). 셋째,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해야 한다(엡 6:11~17 사59:15-17,요14:27).

넷째, 항상 깨어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해야 한다(엡 6:18). 기도는 영적전쟁의 승리의 열쇠이다. 다섯째, 전도를 열심히 해야 한다(행 26:18). 전도를 통해서 진정한 회심이 나온다. 회심이란 언제나 한 어두운 마귀의 왕국에서 진리의 빛의 왕국으로 옮기 우는 것이다.

여섯째, 과거에 수호신처럼 아꼈던 마술적인 물건을 처분(행 19:18~20)해야 하며, 이런 물건을 관광기념품으로 가져와서도 안 된다. 일곱째, 선교사가 공개적인 능력 대결을 해야 할 경우도 있다(행 13:12). 바울이 바보에서 박수 엘루마와 공개적인 대결의 결과로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가게 되었다. 이 때 선교사에게는 기도와 믿음과 용기가 필요하다.

여덟째, 축사 행위는 영적 전쟁에 가장 강력한 공격적 유형이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축사 행위는 적의 영토를 침노하는 강력한 하나님 나라 사역이다. 아홉째, 질병치유 사역은 하나님 나라 임재이므로 치유 사역을 동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수께서 사탄의 행위(질병, 죽음)에 분하여 책망하셨고(눅4:41), 탄식하고 우셨으며(눅9:41; 막 7:34; 요11:38), 인간의 고통을 민망히 여기셨다(마9:36).

분명히 밝히는 것은 모든 질병을 다 귀신의 장난으로 보는 것은 무리이다. 마귀의 능력인 죄의 결과로 질병이 생기게 된 것은 사실이다. 예수님의 치유 사역의 성격은 즉각적이고 온전했으며 시공간을 초월했고, 그의 치유 방법은 사랑을 베풂으로, 분석적 대화의 능력으로, 그리고 선포된 말씀의 능력으로 치유하시는 것이었다.

 

전도 . 선교 통한 영성 개발이 으뜸이다

마지막으로 영적 전쟁에 있어서 계속적인 승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신자의 영적 생활의 충만과 영성 개발을 제안한다. 경건 생활의 습관화가 중요하다(딤전 4:7-8). 영성 개발에 방해되는 요소는 게으름과 시간 남용, 불필요한 경쟁심, 질투심, 염려, 걱정, 불안, 공포심 등을 들 수 있다. 이상의 방해 요소를 염두에 두고 다음의 여덟 가지를 제안한다.

첫째, 기도 훈련의 습관이 필요하다. 성경에는 시편 외에도 657회의 기도 요청과 454회의 기도 응답이 기록되어 있다. 기도는 주관적 영적활동만이 아니라 구체적 결과를 이루는 하나님의 힘이요, 불가능한 일들을 실제로 가능케 하는 것이다.

둘째, 성경 말씀 읽는 훈련과 묵상의 습관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의 양식이다. 우리가 매일 음식을 먹듯이 영의 양식인 말씀을 먹어야 한다.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는 자"(시편 1:2)라고 했다. 우리는 매일 꿀보다 더 맛이 있는 성경 말씀을 배부르게 먹고, 묵상(QT) 생활을 하자(시 119:103). 말씀은 우리의 삶을 형통하게 한다(여호수아1장).

셋째, 가정예배를 통한 영성 훈련이 필요하다. 가정생활은 성도의 영성 개발에 가장 알맞은 좌소이다. 가정 예배를 통해서 신앙 인격이 형성되어지고, 화목이 이루어진다. 넷째, 경건 서적 읽는 훈련과 테이프 청취가 필요하다. 성경 말씀 읽는 것과 더불어 신앙의 위인들의 글을 읽을 때 경건생활에 큰 도움을 얻는다. 경건 서적은 우리 성도의 영성 개발 에 큰 역할을 한다.

 

다섯째, 사경회나 수련회를 통한 영성개발이 필요하다. 신비적인 집회가 아닌 사경회나 수련회는 우리들에게 집중적으로 재충전의 기회가 된다. 좋은 강사를 섭외해야 은혜를 많이 받을 수 있다. 여섯째, 휴식을 통한 영성 회복의 기회가 필요하다. 오랫동안의 사역으로 영육간에 지치고 스트레스가 겹쳐질 때, 잠시 동안의 휴가나 안식년은 영성 회복의 좋은 기회가 된다.

일곱째, 그리스도 안에서의 정체성 확립은 날마다의 나의 신앙의 고백적 생활을 의미하므로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신분을 확고히 해야 한다. 여덟째, 전도 . 선교의 행위를 통한 영성 개발은 가장 으뜸가는 것임을 명심하자.

 

<특집관련정보 2>

영적 전쟁을 선포해야 할 상황들

* 인간 몸에 대한 공격-모든 신체적인 문제들이 귀신에 의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보통 인식해 온 것보다 더 많은 신체적인 문제들이 귀신과 관련이 있다. 특히 귀신의 활동이 매우 심한 곳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에게 공격이 잦다.

* 육욕을 통한 공역- 음식을 절제하지 못하게 한다. 음욕을 품게 한다.

* 사물을 통한 공격- 신비주의 종교 행위의 목적을 위해 만들어진 물체들 뒤에 붙어 공격한다.

* 생각에 대한 공격- 직접적으로 사람의 의지에 영향을 미칠 수 없기 때문에 상상력, 생각, 감정, 욕망을 이용한다.

* 신비주의 종교와의 관련에 근거한 공격- 신비주의적인 종교 행위를 단순하게 생각하여 구경하거나 참여할 때 이를 이용한다.

* 저주에 근거한 공격- 주술가들의 저주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크리스천의 삶은 영적 전투이기 때문이다. 즉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나가라고 명령해야 한다.

* 개인적인 죄에 기초한 공격- 용서하지 않아 원한으로 남아있는 것을 이용하여 공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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