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4월 CPI 결과를 보고 "예상보다 나빴다"고 직접 말한 상황인데요.
4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기 대비 3.8% 오르면서 2023년 5월 이후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대요. 연준 목표치가 2%인데 거의 두 배 수준이라 걱정이 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에너지 가격 때문이라면 그나마 납득이 되는데, 관세나 에너지랑 직접 관련 없는 서비스 물가까지 오르고 있다는 게 더 불안한 부분인 것 같아요. 작년 말부터 인플레이션이 잡히는 줄 알았는데 진전이 멈췄다고 하니까요 ㅠㅠ
금리 인하는 더 멀어지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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