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겠지만... 라디오나 방송을 통해서
김흥국씨의 말 실수들이 재미있기도 하고 화재가 되었죠...ㅋ
예를 들자면
라디오 방송중 노래 소개하는데
원래 노래는 거미의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인데
김흥국씨는 '친구'의 '거미라도 될걸 그랬어'...ㅋㅋㅋ
터보의 CYBER LOVER인데 그걸 또 씨버 러버라고...
배우자와 사별한 어느 청취자의 신청곡 '철없는 아내'를
'털'없는 아내라고 소개 하기도 했었구요...
아부를 심하게 하는 사람들을 비판하면서
그렇게 비벼대면 문신(원래는 지문)이 다 지워지겠다고...ㅋ
UCLA대를 우클라대학교라고 하는 등 엉뚱함으로 웃음을 주고
가수 조PD를 첨 만난자리에서는 자기 노래좀 많이 틀어 달라고하고
(조PD가 라디오 PD인줄 알았답니다. 가수인줄 모르고...ㅋ)
남편과 사별했다는 청취자와 통화중 성격차이때문에요??라고 묻기도 했었다
샴쌍둥이의 가슴 아픈 사연의 마무리는 분리수술이 아닌 '분리수거'로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주시는...ㅋㅋ
이런것도 추천이 되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