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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난 뚱땡이였어.불가능?아무것도 아냐 ^^★☆

조상훈 |2007.08.24 08:45
조회 112 |추천 1

오래간만에 자화자찬좀 해야겠다.

 


 

뉴질렌드-뚱떙이 시절- 나름 쫌 놀아본 오빠라고

캐 설래발 설치던 때.. 이때 몸 무계 대략 85kg 육중몸매 -_-

 


 

유학생활 잠시 접고- 한국에서의 겨울

옷 입은 쌘쓰 봐라- 대충 입은 거지만.

창피하다..ㅅㅂ...

머리 스타일 바라...정신 놨지? 응?

이때 체중 95kg -_-;;;

 


 

미첫구나? 인생 포기하고. 군입대 하루전 사진 -_-

 

몸무계 98kg. 그때 당시.

남자라면..0.1톤은 되야지? 라고 생각하며

 

하루 한끼 씩 치킨과 물 대신 맥주. 밤에는 라면에 밥말아먹기;;

 

 

 

 

 

 

 

 

 


일병 휴가 때.

 

온갖 갈굼과- 변화 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5kg 감량시. 이때 체중 65kg -_-;;; 진짜 삐쩍 꼴았다;;

 

 

 


 

말년 병장 휴가 때.

 

짬밥 먹어서 슬슬 귀찮아 지기 시작함.

그래도 몸무계만은 절때 포기 못한다고 하며 헬스를 깔짝 시작;

몸무계 68kg.

 

 

 

 

 


 

전역후-

과도한 술자리. 쉽게 먹을걸 구할수 있다는 사회적 입장.

 

살짝 몸이 뿔음- 70kg

 

 

 

 

 

 

 


 

 

 

현제.

72kg

 

 

 

잘했어.

 

난 너가 자랑스러워.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외모에 존나 자신 없던 나도. 변화 한다.

 

난 진화할것이다. 계속 - 계속.

 

자- 이제 성형수술을 해 볼까...-_-;;;;;;;;;;;;;;;;;;;;;;;;;;;;;;;;

 

 

이제 애인님만 오시면 내인생 - 절정일텐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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