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자화자찬좀 해야겠다.
뉴질렌드-뚱떙이 시절- 나름 쫌 놀아본 오빠라고
캐 설래발 설치던 때.. 이때 몸 무계 대략 85kg 육중몸매 -_-
유학생활 잠시 접고- 한국에서의 겨울
옷 입은 쌘쓰 봐라- 대충 입은 거지만.
창피하다..ㅅㅂ...
머리 스타일 바라...정신 놨지? 응?
이때 체중 95kg -_-;;;
미첫구나? 인생 포기하고. 군입대 하루전 사진 -_-
몸무계 98kg. 그때 당시.
남자라면..0.1톤은 되야지? 라고 생각하며
하루 한끼 씩 치킨과 물 대신 맥주. 밤에는 라면에 밥말아먹기;;
일병 휴가 때.
온갖 갈굼과- 변화 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5kg 감량시. 이때 체중 65kg -_-;;; 진짜 삐쩍 꼴았다;;
말년 병장 휴가 때.
짬밥 먹어서 슬슬 귀찮아 지기 시작함.
그래도 몸무계만은 절때 포기 못한다고 하며 헬스를 깔짝 시작;
몸무계 68kg.
전역후-
과도한 술자리. 쉽게 먹을걸 구할수 있다는 사회적 입장.
살짝 몸이 뿔음- 70kg
현제.
72kg
잘했어.
난 너가 자랑스러워.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외모에 존나 자신 없던 나도. 변화 한다.
난 진화할것이다. 계속 - 계속.
자- 이제 성형수술을 해 볼까...-_-;;;;;;;;;;;;;;;;;;;;;;;;;;;;;;;;
이제 애인님만 오시면 내인생 - 절정일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