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내 눈물 속에서
매일같이 나와 함께 해 줘서
허전함 뿐인 날 그리움으로 채워 줘서
Hey 참 정말 고마워
한번도 널 잊는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떠나 줘서
이렇게 평생 널 간직하게 해줘서
So thank you (so thank you)
Im miss you (Im miss you)
so thank you (thank you)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때마다 아파했던
내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Hey 참 정말 고마워
달아나버릴 것 같더니
나는 떠날 수 없는 아픔이라서
이렇게 평생 널 느낄 수 있게 해 줘서
Thank you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했던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근데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정말 모두 날 위해서였나요
그래서 이별을 말하고
내 안에 상처로 아픔으로 남은건가요
그렇다면 Is it okay to belive that
we were once in love
I am so fine I am so fine
매일 울며 잠 들고
또 숨 쉴 때마다 아파했던
내 안에 네가 있어 (네가 있어)
나는 행복 할 수 있어
So thank you 허전함 뿐이었던 날 채워 줘서
Thank you 내 눈물 속에서 날 지켜 줘서
Im miss you Im so missing you
정말 다 나를위해서였죠 ..?
-Nell-Thank You..中-
PS. 다시 이노래에대해서 재조명에 들어가봅니닷!!!
이노래가...넬의 1집 앨범 Let it rain 이후 1년 하고도 5개월후에 나온앨범 이였지..? 2집앨범명 walk through me 음..타이틀곡이기도 하고 앨범명이기도하지...난 넬2집에 수록된곡중 이노래..Thank you 가 타이틀곡이라고 생각하는데...나만의 생각일뿐이겠지..? 흠..이노래는..뭐랄까.. 자신을 떠나갔지만 눈물속에 늘 함께 해주고 그리움으로 허전한 가슴을 채워주고...잊는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서..평생 마음속에 그녀만을 간직하고 살아가게 해줘서 고맙다고..하는 그런 노랫말이다...왠지 슬프기도하고 처절하기도하고...굉장히 어려운가사지... 이노래 처음듣고 완전 몇달을 듣고 살았던 노래다... 하루도 빠짐없이 불렀던 노래였기도하고...NEll 이 인디밴드 그룹의 영향을 가장많이 준사람이 서태지형님 이셧다지....
넬의 프로듀서를 맡고 있기도하고...뭐..처음엔 태지형님 떄문에 좋아했지만..나중엔 넬에 매력에 푹빠져 버렸었어...슬픈노래 슬픈 멜로디를 좋아하는 나로썬...히..강렬한 비트에 노래들도 좋아하지만..특히나 슬픈 노래들을 좋아하는 나로썬..넬의 노래들이 너무나도 좋거든....넬에 노래들어 보지 못한사람들은..이 매력을 몰라..한번이라도 들어본 사람들은..빠져들게 만들어버리는 노래지...좋아할수밖에없는..그런...밴드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