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드 히미코
감독: 이누도 잇신
출연: 오다기리 죠, 시바사키 쿄우
"너같이 아름다운 청년이
관장을 잇는 다는 건 오늘 알았어."
아름다운 청년 하루히코
영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아버지와 딸의 화해도,
하루히코와 사오리의 사랑도,
메종 드 히미코에 사는 사람들 각각의 사연도 아닌,
어린 소년의 용기있는 고백이었다.
"너희들이 나랑 친구 안 한다고 해도
나로서는 어쩔 수 없어. 잘가"
오다기리 죠, 왜 당신에게 반하는지 이제야 알겠어.
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