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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이면 공감할 것들

오영진 |2007.08.25 01:43
조회 96 |추천 3


85년생 이라면 공감하는 것들..


1. 치토스에 들어있는 따죠를 모았다.

2. 구구단 못외우면 학교에 남아서 외워야 했다.

3. 방귀탄, 손난로, 얼음팩, 물풍선등이 유행했다.

4. 500원짜리 최신가요 악보들을 자주 사 모으곤 했다.

5. 씽씽과 콩콩이가 유행했었다.(콩콩이 - 두 발 올리고 콩콩 뛰는거)

6. 여름엔 빠빠오와 사랑을 나눴다.

7. H.O.T.팬과 젝스키스팬들의 충돌이 많았다.

8. 다마고찌의 유행 3만원이라는 가격대의 압박!

9. 팽이, 구슬치기 등 고전놀이를 이어가기도.

10. 동아전과와 표준전과의 라이벌 구도.

덕분에 세개로 나눠져 나와 편리성을 높이는 좋은 결과를 나았다.

11. 졸업식때 마이마이(카세트) 혹은 워크맨을 선물로 받았다.

12. 아침에 학교 가기전에 하나 둘 셋과 뽀뽀뽀를 순서대로 보고 갔다.

13. 유행했던 브랜드: 필라, 라피도, 아식스, 아디다스, 프로월드컵,

배드보이(젝키 유행의 선도자), 리틀브랜, 리틀뱅뱅(청바지로 유명)

14. 힙합바지 유행

15. 우리 모두의 적: 처키, 제이슨, 삐에로 인형, 홍콩할매, 흑장미 백장미

16. 엄마 어릴적부터 이어져 온 전설의 고향

17. 최불암, 만득이 시리즈

18. 100원짜리 뽑기로 뽑은 반지끼고 크게 외쳤을 것이다
'땅 불 바람 물 마음!' -_-

19. 아무도 안 앉아있는 그네 괜히 밀어서 한바퀴 돌려봤을것이다

20. 일요일 아침 8시 만화동산을 보기위해 6시부터 일어나 죽쳤을것이다

21. 10원짜리 동전 3개로 수업시간에 쉴새없이 축구를 했을것이다

22. 100원에 5개 든 공기 300원어치 사서 내용물 합쳐 무겁게 해본적을 있을 것이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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