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을 팔아먹은 적이 없다. 외대를 졸업했다고 말하거나 기재한 적이 없다”“학력을 팔아먹은 적이 없다. 외대를 졸업했다고 말하거나 기재한 적이 없다”
라고 하였으나 그게 사실상 거짓으로 판명이 났다.
“외대 무역학과에 합격은 했지만 입학등록을 하지 않아 학교를 다니지 않았고,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콜로라도에 있는 포트모건대(fortmorgan college)를 다녔다, 그러나 이 역시 마치지 못했다” 라고 설명을 했으나, 이 역시 홀랑 모두 거짓말이었음이 밝혀 졌다.
그는 3권의 책을 기술 했는데, 그 내용에 나온 다음과 같은 장면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할 건지 궁금하다.
이러니 욕을 얻어 처먹지.
캡처된 부분 말고도 곳곳에 하지도 않은 대학생활을 추억하는 것처럼 기술이 되어 있다.
그뿐만이 아니라 소속사에서 운영하는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외대를 졸업한 것처럼 되어 있다가 논란이 되자 슬그머니 삭제를 하기도 했다.
(아래가 삭제 전 홈페이지)
자, 이래도 발뺌하시는가? 최수종씨?
난 사안을 막론하고 공개적으로 거짓말을 하는 인간은 매장되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 기회에 이 인간 아예 없어졌으면 좋겠다.
각종 포탈 홈페이지에는 외대무역학과 졸업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일일이 대응을 못했다고? 그래서 방치하셨다?
설사, 본인에게 불리한 내용이었더라도 그걸 방치하셨을까?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지.
도덕성도 없고 학사성적도 별로고 외국어도 못하고 특기도 없는데 '달랑 일류대 졸업장 한 장' 으로 개기는게 날로 먹으려는 행위가 아니라
'졸업하지도 않은 곳을 졸업했다고 하고 다니지도 않은 곳을 다녔다고 하여 그 프리미엄에 무임승차하는 것' 이야말로 진정 날로 먹으려는 행위다.
학력을 중시하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쩔 수 없었다고?
주둥아리라고 터진 입에 그걸 변명이라고...이창하, 주영훈 전부 마찬가지다. 찌질이같은 놈들. 사기꾼 중에 대사기꾼, 도둑놈들. 속인 학력을 기화로 얼마나 많은 이익을 대중으로부터 편취한건지 그 규모를 알 수가 없다. 대중은 여기에 분노를 하는 것이다.
'그깟 학력 속인게 좀 어때서 열심히 살아왔잖아' 로 끝날 일이 아니다. 솔직+정직하게 돈벌면 어디가 덧나냐? 이게 바로 무게 늘린다고 소, 개 잡아서 심장에 더러운 지하수 꽂고 물먹여서 무게 늘리고 꽃게무게 늘린다고 납덩어리 집어넣고 기생충알 김치 만들고 화학성분 날계란 만들고 골판지 만두 만드는 놈들이랑 똑같은 놈들이다. 대중을 등쳐서 돈 벌었으니깐.
지 자식들도 도덕교과서 보고 배울텐데 애비가 되어 갖고 뭘 가르칠 것인가.
사안을 막론하고 엄중처벌+매장+격리를 시켜야 한다.
싸가지없는 자식들 같으니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