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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별 잠재된 성격…─━☆

강선옥 |2007.08.25 21:20
조회 345 |추천 8

 

혈액형별 잠재된 성격..

 

A형

A형은 사회에 협조하는 부분과 그로 인해 억제된 마음속의 격렬한 천성이 서로 밀고 당기면서 공존하는데 그것은 곧 A형의 기본적인 이중성이다. 즉 사회성과 개인성의 대립이라고 할수 있다. 특히 엄격하고 자존심이 강한 면과 내면의 응석부리고 싶은 마음의 이중성은 특히 여성에게 눈에 띈다.

 

B형

B형은 기분파 변덕쟁이라 불리는 사람이 많다. 그런만큼 B형의 성격의 다중성은 자기 자신의 내부, 즉 자기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하는데에 그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쾌할하고 싹싹한 면과 따뜻하고 무뚝뚝한 면을 왔다갔다하는 케이스가 곧잘있다.

 

O형

O형은 TOP그 자채로서 때와 장소에 따라 성격 표현이 바뀐다. 미혼시절과 결혼후 또는 평사원 시절과 과장이나 부장으로 승진한 후의 성격변화가 가장 심한 것이 O형이다. 즉 지위에 상응하는 관록이 생기는 것이 특징이다.

 

AB형

AB형은 이중성보다는 이면성의 느낌이다. 냉정하고 합리적인 이성 중심의 면과 제멋대로에다 변덕이 심하고 동요하기쉽고 상처받기 쉬우며 공상을 좋아하는 감정 방임의 면이 있다. 따라서 좌우 두개의뇌반구에서 이성을 지배하는 언어뇌와 감정을 담당하는 정서뇌를 자유자제로 스위치 조절하는듯한 느낌을 준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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