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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양 으 로...

곽미영 |2007.08.26 13:14
조회 22 |추천 1


올 여름 휴가,
기다리던 5일간의 휴가를 지난주에 다녀왔다.

7월말로 계획되었던 일정이 차질이 생겨
원했던 뱅기타고 출발은 아니었지만
더욱 좋은 시간을 채우고 와 뿌듯해~

서울에서도 찾아가 먹는다는
순창에 유명한 한정식으로 시작해서
메콰세타이어 길,
담양 대나무 숲 죽록원,
죽림원(VJ특공대 출연),
소쇄원,
광주 무등산,
화순.

이 모든 방문이 하루만에
그것도 낮 12시즘 출발하여
시나브로 즐겁게 행복하게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항상 모든 일상에 사랑 주시는 주님께 감사,
앞으로 더욱 더 깊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겸손하게 살자.*^^*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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