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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 하고 싶다..

송재이 |2007.08.26 21:41
조회 57 |추천 0


이런 커플도 있습니다

 

아내는 선천성 골형성 부전증을 앓고

 

남편는 튼튼합니다

 

아내는 어릴적부터 앓아온

 

지병으로 옷을입다가도

 

뼈가부러져 지금까지 50~60번

 

뼈가 부러졌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남편는 이런 여자의 모든것을 사랑해주었습니다

 

사진을 찍으며 키에 맞쳐주기 위해

 

자신의 무릎을 꿇고 아내의 기분이 좋지 않으면

 

앞에서 온갖 애교와 장난을 치며 기분을 풀어주는

 

이런 남편이 곁에 있어 아내는 힘을 냅니다

 

이런 세상 눈물 흘리면 흘릴수록 약해진다고

 

눈물을 참을줄 알고 아낄줄 아는..

 

정말 세상에 부러울것이 없을것 같지만...

 

한가지..시험관 아기를 하는데 첫 실패를 했습니다.

 

많이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며

 

남편은 오히려 미안해 합니다..

 

건강하지 않지만 마음만은

 

 건강한커플..정말 아름답습니다.

 

이 커플을 보며 이러는 사람들 있겠지요..

 

남자집에서 엄청 반대를 했겠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시면

 

여자쪽 집도 만만치 않을것 입니다

 

몸은 불편한 딸이지만 이쁘게 아끼며 키워온딸..

 

사람을 만나 시집을 간다고 하니

 

많이 말설여지는이유..

 

혹여나 우리 이쁜딸이 결혼을 해서

 

되려 이혼을하고 마음의 상처가 생기지 않을지..

 

그러면서 어자집에서도 반대는 했을것입니다

 

겉모습만보고 판단하는 바보같은 행동들..

 

이제 모두 멈췄으면 합니다

 

이렇게 겉모습은 불편하지만

 

마음만큼은 건강하고 이쁜 커플도 있습니다.

 

몇일 전 인터넷을 보다 소식을 들었습니다

 

임신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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