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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휴가 vs 외국에서본 광주민주화운동

문재우 |2007.08.26 22:27
조회 27,412 |추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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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려한 휴가"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더군요!

자료는 방송에 된 내용으로 "영화가 좋다.뮤비월드의 한장면이고 
비교화면은 "KBS 일요스페셜 (2003년 방송) 광주민주화운동 '80년 5월, 푸른눈의 목격자'의 한장면 입니다.

모든걸 떠나서 사람들이 가장 잔인하네요.

kbs일요스페셜을 보면 모든 언론이 자기소리를 못내는 장면과 현실이 나옵니다. 이번 영상은 kbs에서 고해성사 하고자

올린것 같습니다.

  

추천수266
반대수1
베플김국화|2007.08.26 22:40
이 영화를 보고.. 지루하다, 재미없다라고 하는 분들을 몇몇 보았습니다. 물론 영화로서의 감상을 뭐라고 비판하기는 죄송스럽지만.. 이것은 영화이기 전에 실제로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는 별로 잔인하게 나온것이 아니에요.. 실제는 그냥 보기도 끔찍한 참사입니다. 이것을 전라도 사람들만 보는 영화다.. 그러는 말은 싫습니다.. 같은 나라사람들이 서로 죽이는 건데.. 이것을 꼭 지방으로 나눠야 하나요.. 이때 광주에서는 아빠가 죽고.. 엄마가 죽고.. 임산부가 죽고.. 애기가 죽고.. 학생들이 죽고.. 많은 가족들이 죽어갔습니다.. 이영화가 훌륭하다는것을 말하려는게 아니라 5.18때 광주에서 죽어간 사람들을 잊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이 사건을 기억해주라는 의미 입니다..
베플김재연|2007.08.27 04:11
전두환이 아직두 살아있는게 증오스럽다.. 그렇게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죽여놓고 속편히 발뻗고 잘수나 있을까?? 전두환은 암살도 안당하나....
베플김재우|2007.08.26 22:36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더니. 저분들이 흘린피로 얻은 민주화를 값있게 썼으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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