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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악습

박보현 |2007.08.27 03:09
조회 124 |추천 1
농장의 누렁이들

KARA http://www.withanimal.net/

팀옐로우독 http://www.yellowdog.or.kr/

 


육견 농장에서의 개들은 물을 배급해 주지 않는다. 개들에게 배급해 주는 짬밥에 수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따로이 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 아이들이 신선한 물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비가 오거나 눈이 올 때 뿐이다. 양푼 앞에 엎드려 있는 이 개는 자신의 밥그릇에 오줌을 넣어놓고 그 오줌을 먹고 있었다.

▲ 보기에도 지저분한 아파트에서 나온 온갖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놓고, 그 썩은 음식을 배급하고 있다.

 

사우스코리아, 개망신 !!!!

 

Kitty Beef 

Posted at 03:45 PM | | CommentsComments (5)

 


We've been getting a lot of calls from people asking what we're going to do about some new websites that are being passed around, called KittyBeef.com and PuppyBeef.com, which are purporting to sell prime cuts from kittens and puppies at discount prices. Well, the simple answer is … we're not really going to do all that much about it at all. In fact, I kind of wish we'd thought of the idea ourselves. For anyone who's horrified by the concept of having puppy chops or kitten nuggets for dinner, I hope they'll go just one tiny step further in their outrage and ask themselves how that's any different from chowing down on pork chops or chicken.

 

At the risk of getting a little rhetorical here, animals killed for our kitchens are just as capable of suffering as the animals we keep in our homes. They're just as smart, just as loving, and the prospect of the horrors that are inflicted on them by the meat industry keeps me up at night and fills me with the same anguish as reports of people who chain their dogs or torture their cats.

 

If these websites weren't clearly hoaxes, PETA would do something about it—but we wouldn’t make any ethical distinction between addressing that issue and getting KFC to stop abusing chickens—or asking people to go vegetarian. Just for a week, or a day, if you find it hard to get out of the old routine at first. And especially if the idea of having your kitten or puppy bled out and turned into prime cuts gives you the cold sweats. 'Cause it's happening right now to billions of other animals who are just as entitled to kindness, but never experience anything even remotely like it.

 

 Bosintang (variously also known as Boshingtang, Boshintang, Poshingtang, Poshintang and other variations on the theme) is a South Korean soup having as its primary ingredient dog meat. It is made from a specific breed of dog that differs from those breeds that are kept as pets. The meat is boiled well together with many kinds of vegetables and seasoning for a long time. The taste is enhanced by the addition of garlic, ginger, Welsh onion, some kinds of herbs, perilla seed and hot pepper.

Bosintang first came to Korea from China during the Three Kingdoms period. Because ancient Korea was a agricultural nation, and a society had a hierarchical class. The lowest class people usually were poor, and rarely had eaten meats. So, dog meat was eaten as tonic food in the hottest three days per year because oxen were very important necessities in a agricultural society.

Dog Hot PotIn South Korea, bosintang is not an everyday dish. People traditionally see it as a tonic and consume it mostly at the three days among the hottest days of the year. Thus, in ancient Korea, the lowest class people had eaten dog meat and highest class people had eaten very young hen meat. In North Korea, consumption is said not to be particularly high during that time.

MORE RECIPES AND INFO COMING SOON !!!
KOREA : Gaegogi (also, Kaegogi) literally means "dog meat" in Korean. Gaegogi, however, is often mistaken as the term for Korean soup made from dog meat, bosintang . It is made from a specific breed of dog that differs from those breeds that are kept as pets. Iit is generally considered a medicinal dish (either to improve male virility or to combat the heat in summer).
 밑의 고양이고기 소개는 쭝꿔 ㅋㅋㅋㅋ  
Cat meat is meat derived from cats. It is eaten in southern China, and Vietnam where some people consider it a good warming food during winter months. The cat's stomach and intestines are eaten, as well as the thighs, which are turned into meatballs. The head and the rest of the animal are thrown away. Cat meat is also consumed as a folk remedy for headaches in Korea. Cat meat is also eaten in Eastern Europe and other asian countries. We cater to the premium end of this market.  http://www.kittybeef.com/history.phphttp://www.puppybeef.com/recipes.php 

 

메리의 과거 - 출처 : 한국동물보호협회

http://www.koreananimals.or.kr/home/start.html

with UK Daily Mail's David Johnson 2002 spring


메리는 2002년 봄에 영국의 데일리 메일 신문사의 데이빗 존슨에 의해 대구 칠성시장에서 구조되었습니다.  메리는 협회 보호소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영국의 회원 중 메리와 오리의 입양을 원하는 분이 몇이 있지만 영국에서 살기에는 약간의 문제가 있어 그 문제들이 해결되면 메리와 오리는 영국의 좋은 가정에 살 게 될 것입니다. 새삼스레 메리의 대구 칠성 개시장에서의 모습들을 보니 더욱 측은한 생각이 들면서 곁에 있는 개들도 함께 구조할 수 없었던 우리들의 무능력이 한없이 슬퍼지기만 합니다. 칠성시장에서의 메리 사진 역시 사진기자 마크 로이드에 의하여 찍힌 것이며 메리사진도 함께 보내와 다시 한번 그 때의 아픈 추억을 되살아나게 하였습니다..

 


개시장 철장 속의 메리와 친구들

 


메리가 데이빗에게 구조되기 직 전의 철장 속에서

 

 


 마침내 데이빗은 메리를 점 찍고,

개장수에 의해 철장에서 끌려나오고 있습니다.

 


밖에 나온 메리는 이게 무슨 일인지..

내가 죽으러 가는 것인지 불안과 공포로 주위를 돌아보면서.

 

 

 


철장 속에 같이 지냈던 다른 친구는 밖에 있는 메리가 부러운지 발을 내밀고 메리에게 무엇인지 모를 말을 하고 싶은 것 같습니다.

 


데이빗은 메리를 시장 밖으로 데리고 나오는데 

함께 걸어가는 메리는 계속 불안스럽기만 합니다.

 

 


데이빗은 메리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서 많이 달래주기도 하였습니다.

 


데이빗이 메리를 협회 데려오기 직 전 개 시장에서

마지막 사진. & 메리가 협회보호소에 온 첫 날.

 


보호소에 도착한 메리는 의외로 굳어진 얼굴이

약간 풀린 듯 하였습니다.

보호소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 메리

 


메리의 2002년도 사진들. 자원봉사자 레이철과 함께...

 

 


키가 큰 메리와 그 보다 작은 오리는 창 너머로 한 껏 고개를 올려보며 군음식을 얻어먹고는 혀로 입 주위를 닦고 있습니다. 메리는 이미 몇차례나 얻어먹고 혀로 입주변 청소를 끝내고 못 얻어 먹은 척,  입을 꾹 다물고 다시 달라는 표정입니다. 오리는 2002년 봄에 메리가 먼저 오고 난 뒤 한달 뒤 119에서 길에서 배회하는 것을 구하여 데려왔습니다.

 


메리의 2003년 1월의 달력 사진.

 

 

자원봉사자 로비와 왼쪽 바우와 메리

 

꼭 누르세요 ♡♡♡ http://www.koreananimals.or.kr/zboard/view.php?id=noti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230 메리와 오리 & 친구들 후원하기 주소클릭 ↑

 

대구 칠성시장에서, 영국 기자에 의해

구조된 메리와 그의 절친한 친구 오리 !!!

 

  메리 ↑



메리의 절친한 친구, 오리 ↑

 

우리 주인이 내가 1살 정도 되었을 때 개장수에게 팔아넘겨 대구 칠성시장의 개시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 시장의 철장 속에는 여러 마리 나와 같은 처지의 개들이 있었고, 배고프고 목도 말랐으나 음식도 물도 제대로 얻어먹지도 못하였어요. 언제가 사람들이 시장에 와서 "저 개가 맛있게 보인다. 저 개를 주세요." 하면 쇠꼬챙이로 끌고나가 도살됩니다. 나 역시 곧 보신용으로 죽음을 당할 것이라는 생각에, 하루하루가 불안과 공포였고 주위 동료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며 무서움에 떨고 있었어요.

지옥같던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날, 아주 멀리 영국 데일리 메일 신문사의 기자, 데이빗 존슨이라는 사람이 한국의 개시장을 취재 한다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많은 보신용 개들이 철창 속에서 불안에 떨고 있는 것을 보고 사진도 찍었지요. 존슨씨는 여기 있는 모든 개들이 여전히 희망을 가지고 구출되기를 바란다는 것을 느끼고 한 마리라도 구하기로 했답니다.

존슨씨가 누구를 데려가야할지 몰라 난감해하고 있을 때 그를 쳐다보고 있던 나와 눈이 맞았어요. 존슨씨는 나를 철장 밖으로 나오게 했고, 나를 데리고 한국동물보호협회에 갔어요. 당분간 나를 그 곳에 맡긴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처음에 나는 어떻게 될 것인지, 죽을 것인지 살 것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맛있는 밥을 주길래 배 고픈 김에 잘 먹었지만 불안하였지요.

보호소에도 많은 개들이 있었지만 그들에게서 불안감이나 공포를 느낄 수 없었어요. 사람들도 항상 저에게 부드러운 눈길로 대해주었고 쓰다듬어주었지요. 협회서 계속 며칠간 지난 후에야 나는 죽지 않고 여기서 살게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날씬한 미녀이고 특히 친구 오리(잡종 누렁이)와 함께 잘 지내고 있지요. 성격은 명랑하고 착하지만 직원들이 가끔씩 나에게 지나치게 까분다고 하더라구요, 흐흐.. 오리는 나보다 덜 까불고 좀 차분하답니다.


꼭 누르세요 ♡♡♡ http://www.koreananimals.or.kr/zboard/view.php?id=notice&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reg_date&desc=desc&no=230 메리와 오리 & 친구들 후원하기 주소클릭 ↑

 

메리의 과거 - 출처 : 한국동물보호협회

http://www.koreananimals.or.kr/home/start.html

with UK Daily Mail's David Johnson 2002 spring

 

 

중국영아먹기 영아보신탕 심장조심 주의바람

 

번역을 해보면. 신선한 태반이 있으면 얼리지 않는게 좋다.

리 박사가 우리에게 말하길 외지에서 직장을 구하러 온

두 부부가 있는데 그들은 임신 8개월 된 여아가 있는데

그 태반을 먹고 싶으면 빨리 낳게 해서 먹을 수도 있다.

기자는 그 말에 반신반의해서 그 말을 믿지 않았는데

몇일이 지나서 왕가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받았다 .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몇사람이 먹을려 한다는 소리를...

그들은 기자를 데리고 타이산에 있는 음식점으로 데리고 가더니

그곳 주방장이 희귀한 것들를 구경 시켜 주었다.

도마위에 있는고양이보다 작은 5개월된 아이가 있었는데

주방장이 말하길 너무 작아서 미안 하다고 말했다.

주방장의 말에 의하면 시골에서 친구가 구해 왔는데

가격은 태반의 크기 개월수에 따라 틀린데

가격은 아직 말하지 않았다고 했다.

왕가가 말하길 한 그릇에 3500원(인민폐)라고 하면서

기타에 대해서는 상관 안한다고 했다.

기자가 그들이 말하는 중에서 유산 됐거나 죽은 태아를

가져 올때는 산파에게 몇백원씩 주고 가져 오는데

막 출산한 아이를 가져 올 때는

양육 한다고 2500원 주고 가져 온다고 했다 .

그런데 가져오는 도중에 생사의 여부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여기까지 번역)

밑으론 신문 글귀 중국공산당의 문화대혁명이 조성한

생명경시 풍조와 강제적인 산아제한 정책 결과

중국인들은 낙태, 피임수술, 죽은 태아, 버린 태아, 태반 등의

단어에 익숙해져 아무런 감각이 없으며 생명의 고귀함을 모르고

무감각하게 타인의 생명을 해치고 있다.

비록 중국이 선진국 대열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있지만

중국 사회는 중공의 통치 아래에서 역사상 있어본 적 없는

도덕적 위기에 몰리고 있다.

2002년, 놀라운 소식이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었다.

홍콩의 한 잡지가 폭로한 소식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서는 인민폐 3, 4천 위안이면 6, 7개월 되는

태아로 고아 만든 보신탕을 먹을 수 있다고 한다.

보도에서는, ‘영아 보신탕’ 의 한 단골 손님이 기자를 데리고

광둥성 포산(佛山)시에 있는 영아탕 전문집으로 데리고 갔다.

그러나 주방장은 ‘갈비’ 가 지금은 없지만

태반은 싱싱한 것이 있다고 하면서 정말 영아탕을

먹을 생각이 있다면 며칠 더 기다리라고 했다.

그는, 타지에서 일하러 온 부부가 있는데

지금 임신 8개월이라고 하면서 며칠 후 출산 촉진제를 써서

낳을 건데 만약 딸이면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 부부는 이미 딸이 두 명이 있기에

더 가질 생각이 없다고 덧붙이면서...

기자는 이 몇 주간 들은 이야기는 많지만

직접 눈으로 본 적은 없어 주방장에게 주문을 하고 기다렸다.

며칠이 지나자 과연 소개를 해주었던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물건이 왔습니다, 날씨도 추워 몇몇 친구들이

마침 보신하려고 하던 참이라 같이 먹읍시다.”

소개한 사람은 기자와 함께 전에 갔던 그 음식점을 다시 찾았다.

주방에 들어가니

도마위에 고양이보다 좀 큰 죽은 아기가 놓여 있었다.

“5개월 짜리라 좀 작네요.” 라고 주방장이 미안한 듯 말했다.

(그 때 찍은 사진은 이 사실의 진실함을 증명한다.)

요리사는 한 손에 죽은 태아를 잡고

다른 한 손에 식칼을 들고 태아를 마치 돼지고기처럼 썰었다.

호랑이도 자기 새끼를 잡아먹지 않는다고 한다는데

도대체 어떤 환경이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어도 아무런 감각이 없게 만들었을까?

주방장은 죽은 여아는 친구가 농촌에서 구해온 것이라고 했지만

얼마에 구입했는지는 알려주지 않았고 가격은 월령과

죽은 상태인지 산 상태인지에 따라 다르다고만 했다.

소개 한 사람은 자신은 한 번 먹는데 3~5천 위안이 든다는 것만

알고 있고 다른 건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들이 나누는 이야기를 들으니 유산이나 낙태로 얻은 아기를

구해준 사람은 산파에게 몇 백 위안의 돈을 주는데

달이 거의 차고 또 살아 있는 아기라면

2천위안을 아기의 부모에게 주어 입양한 셈 친다고 했다.

아기가 음식점에 전달되었을 때는 모두 죽은 상태이며

그 전에 살아 있었는지 죽었는지는 알 방법이 없다고 한다.

보통 이렇게 영아탕에 들어가는 아기는 거의 다 여자아이로

이러한 끔직한 사건은 모두 중국공산당의

산아제한 정책에 산물이라고 볼 수 있다.

만약 이 사람들이 사람 먹기 좋아하는 변태라면 그만이지만

그가 태아를 진귀한 음식으로 생각하고 연회까지 차려

친척 친구들을 먹이고 있다는 현상은 어떻게 보아야 할까?

만약 전반 사회가 태아, 생명에 대해 냉담하지 않다면

그 사람이 어떻게 아기를 먹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또 태아를 끊임없이 얻을 수 있겠는가?

광둥성에서 태아로 몸보신한 사실이 적발된 후

태아를 먹는 끔찍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그러나 2003년부터 중국 현대파 예술가들이

또 다시 영아를 먹는 잔인한 뉴스를 만들어 파문을 일으켰다.

1월 2일, 영국TV 제4채널에서는

중국 지하 ‘현대파 예술’에 대한 다큐멘타리 영상을 방송했다.

그 중에는 중국 쓰촨성 출신의 행위예술가

주위(朱昱)가 영아를 먹는 장면이 나왔다.

주(朱)는 전에 찍었던 ‘사람 먹기’ 라는 제목의 행위예술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그 중 한 장은 그가 영아를 먹기 위해

물에 씻고 있는 장면이 담겨있었고

다른 한 장에는 영아의 팔을 잡고 입에 넣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주(朱)는 이 사진을 공개하기 전에 있던 인터뷰에서

당시 그는 확실히 그 영아를 먹었다고 밝혔으며

사진은 2년 전에 찍은 자칭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

방송이 나간 후 영국 TV방송국은

많은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으며

한 남성은 백색 페인트를 방송국 건물에 뿌렸다.

이 시청자는 프로그램 시청 후 너무 분노해서 그날 밤 차를 몰고

런던에 있는 방송국을 찾아가 프로그램에서 방영된

‘행위예술’을 모방해 백색 페인트를 방송국에 뿌렸다.

그는 “영국 TV 제 4채널은 영국인들에게 가장 겉잡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현대예술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내가 이렇게 한 것은 그 메시지를 실천한 것이다”라고 밝혔다.

중국인들이 ‘예술창작’을 하는 방법은 무아지경에 이르렀다.

이는 예술창조인가 아니면 범죄인가?

처음에 밝힌 영아 먹기는 보신용으로 먹은 것이었지만

두 번째 영아 먹기는 이미 ‘예술’로 승화되어 있었다.

이단성과 광적인 행위를 ‘예술’이라 칭하는 것은

고금중외에 모두 있었지만 그 수위가 인간성을 상실하여

인류의 감정과 도덕을 유린하면서까지

‘예술’로 표방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이러한 죄악을 어떻게 ‘예술’로 감상할 수 있는가?

과거에 일본 침략 사진에서는 일본인들이 포로들의 머리를

자르는 것을 게임처럼 즐기고 있었는데 이미 인간성을 상실한

짐승이 아니고서는 누가 이것을 예술이라 보겠는가?

중국공산당의 캠페인 덕분에 사람들은

낙태, 피임수술을 프라이버시로 생각하지 않고

좋은 국민의 표준으로 삼아 공개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농촌에서는 ‘한 사람이 피임수술을 하면

온 가족이 영광스럽다’는 홍보물을 쉽게 볼 수 있다.

온 마을 사람들은 어느 여성이 피임 수술을 했는지 다 알고 있다.

낙태, 피임 수술은 부부 사이의 일이며

원래 극히 개인적인 일로써 타인이 알 권리가 없다.

‘만 명의 피임 수술을 잘못 시키더라도

한 명을 놓쳐서는 안 된다’ 는 당의 정책 때문에

임신적령기 여성들이 강제로 피임 수술과 낙태를 당하며

동물처럼 취급당하고 있다.

그리고 낙태된 태아나 영아들은 상품처럼 팔려나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영아 먹기 예술이 나타나는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닌 것 같다.

현대 사회에 이와 같이 끔찍한 현상이 존재하는데

중국인들이여 당신들은 어떻게 된 것인가?

야만의 시대로 되돌아간 것인가?

무엇이 당신들을 그렇게 만들었는가?

구위안 (古原, 라오가이 연구재단) 데일리 차이나 편집

 


 

 

 

 

 

 

 


 

 

 

블랙앤화이트 : 평생 본 사진중에 가장 최악의 사진입니다... 중국은 예전부터 인육요리의 전통이 있었다고 합니다. 공자도 당시 유행하던 인육을 먹곤 했는데 사랑하는 제자가 음식으로 변해서 전해받고는 인육을 먹지않았다고 하죠. 예전 우리나라에서도 기근과 전쟁이 일어났을때 이런 일들이 있었다고 하지만, 먹을것이 풍부해진 현재 중국에서 저런 일이 '예술행위'라고 하다니..미친 사람이 아니고서야 저럴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07.07.24 14:24


 

jandj74 저 영아 먹은사람요 네티즌초록꿈사랑본부에서 받는데 긴급수배인물에 올린 인물이던데요 특히 동물보호단체에서 열올린 인물이란던데요 오낙에 하는짓이 적이데다가 같아 보여서 그런것 같아요  07.07.24 14:22


 

dafenggou : 지금 막 이걸보고 옆에 있는 호남성 아가씨한테 사실이냐고 물어보니까 별로 놀라지도 않고 광동쪽에선 흔한일이라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전에 산부인과 의사인 아는 형이 자긴 동료들과 자주 탯줄을 먹는다고 하기에 미쳤다고 했더니 여긴 식인종들이 살고 있었네요.  07.07.24 14:24


 

娜悲 : 역겨운 중국...  07.07.24 21:04

 

 

사택에서 기르던 개 잡아 학교서 보신탕 파티

 

[한겨레] 식중독 파동으로 학교급식 대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인천 강화도의 한 초등학교 학교급식소에서 강화교육청 교육장과 학교장 등 20여명이 학교 사택에서 기르던 개를 잡아 ‘보신탕 술파티’를 벌여 인천시교육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29일 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께 인천시 강화군 강화읍 ㄷ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이 학교 한아무개 교장 등 교직원 10여명과 김아무개 교육장 등 강화교육청 간부 10여명 등 20여명이 모여 보신탕 술파티를 벌였다. 이날 회식에 사용된 개는 ㄷ초등학교에서 관리하는 학교 사택에서 1년 정도 기르던 개로, 학교 인근 도살 전문집에서 잡아 요리했다.

 

그러나 이날 술판은 강화선거관리위원회가 출동해 사진 촬영에 들어가자 1시간여 만에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한 교장은 7월 말 치러지는 인천시 교육위원 출마를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교장은 이에 대해 “시교육청 교육평가를 받은 강화교육청 직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날 회식 자리를 마련했으나 선관위 직원들이 나오고, 교육장 등이 다른 모임 참석 등을 이유로 중간에 자리를 뜨는 바람에 회식이 빨리 끝났다”며 “애초 회식비의 반을 업무추진비로 지출하려 했으나 문제가 생길 것 같아 교직원 상조회비에서 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 감사실 관계자는 “직원 2명을 강화교육청에 파견해 진상조사에 착수했다”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엄중 문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영환 기자 ⓒ 한겨레(http://www.hani.co.kr)

초등학교 급식소에서 보신탕 회식



(인천=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급식 대란'으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강화교육청 관계자들이 초등학교 급식소에서 보신탕 회식을 해 말썽이 되고 있다.

29일 강화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6시께 인천시 강화읍 D초등학교 급식소에서 이 학교 H 교장의 초대로 강화교육청 관계자 15명이 보신탕 회식을 했다.

H 교장은 시교육청의 강화교육청에 대한 교육평가가 끝난 뒤 강화교육청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급식소에서 보신탕을 술과 함께 대접했다.

이는 인천 지역에서 급식을 중단하는 학교가 속출해 학생들의 점심 해결에 비상이 걸린 상황에서 일어난 일이라 부적절한 행동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더욱이 H 교장이 교육위원 출마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사전선거운동 차원에서 이날 자리가 마련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이날 회식에 참가한 강화교육청 관계자는 "회식 후 H 교장이 교육위원 출마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급식 중단 여파로 민감한 시기에 부적절한 행동을 해 뉘우친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세계에 잔존하고 있는 식인종들
 
약 100여년 전만해도 거의 모든 대륙에서 식인종들이 있었습니다.특히, 아프리카 대륙과 남미대륙, 그리고 남아시아에 상당히 많은 식인종 부족들이 살고 있었지요. 하지만 문명이 유입되고 종교가 퍼지면서 식인풍습은 짧은 시간에 사라지게 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식인풍습이 남아있는 곳이 여러 곳 있습니다. 인류학자들에 따르면 현재 세계에서 식인풍습이 남아있는 곳은 다음의 3곳 정도라고 합니다.  1. 남태평양의 파푸아뉴기니와 이리얀자야 (보르네오섬)
 
세계에서 가장 원시적인 지역인 파푸아뉴우기니와 이리얀자야의 여러부족들에게서는 아직도 식인풍습이 남아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파푸아뉴기니의 쿠카쿠카 족과 포르족은 아직도 식인풍습이 남아있는데 포르족의 경우 주로 친척의 시체를 먹는다고 합니다. 우리가 추측하듯이 배고파 먹는 것이 아니고 친척이나 가족의 시체를 서로 나눠먹음으로써 그사람을 잊지않는다는 의미가 강합니다. 적에 대한 적개심의 고취와 적의 세력 약화를 위한 식인의식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런 경우 흔히 포로로 잡힌 부족원은 죽기전까지 극심한 고통을 당하기 마련입니다. 남태평양 유역의 원주민들은 전쟁에 패하면 포로를 잡아먹었습니다. 전쟁에서 진 포로는 잡아 먹히기 전까지 괴롭힘을 당했습니다. 산채로 팔만 잘려서 그 팔이 불에 구어지고 포로들은 불에 구어진 자신의 팔다리를 자신의 동료들이강압에 못 이겨 먹는 모습을 보아야했습니다. 포로들은 죽어서도 모욕을 받았습니다. 포로의 해골은 물바가지로 이용했고 뼈는 머리핀, 목걸이, 돛을 꿰매는 바늘이나 칼로 만들어 쓰이기도 했습니다.  
 2. 남아메리카 아마존강, 오리노코강 유역
 이곳 역시 배고파서 먹기위해 사람을 잡는 것이 아닙니다. 죽은이를 기억하고 죽은 사람의 능력을 나눠갖기 위해서입니다. 남아메리카 오리노코 강 상류의 촌락에 사는 구이아카족들은 아직도 식인 풍습을 하고있는데 이들은 죽은 사람을 화장하고 남은 뼈와 살을 찢어 절구에 넣고 갑니다. 장례식이 거행될 때 친척들은 이 가루와 살점을 국과 섞어서 나누어 마십니다. 슬프게 울면서 죽은이를 기리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역시 아마존 오지지역에 살고 있는 투피남바족도 아직까지 식인풍습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3. 아프리카 콩고강 유역 이 지역도 아직도 식인풍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인데 얼마전에는 콩고 반군이 피그미 원주민들을 죽이고 그 인육을 먹었다는 사실이 보도되어 전세계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콩고 북부 이투리 지방에서 콩고반군들이 피그미족을 죽이고 인육을 먹었고 이 사실을 유엔인권조사위원회에서 증거를 찾아낸 것입니다. 반군들은 또 다른 반군들과 싸우면서 식량이 떨어지면 그때마다 피그미족들을 잡아먹었다고 합니다.  4. 북한 마지막으로 정말 슬픈현실이지만 북한에서는 극히 적은 사례지만 요사이 식인이 부활하였습니다. 최근 탈북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극심한 기근에 시달리는 북한에서 부모를 잃고 떠돌던 어린아이를 잡아다가 창자는 순대로, 고기는 국밥으로 만들어 판 일가족이 처형당한 사건도 있다고 증언을 하여 우리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 무역인  작성일 : 12-12-2001  
[112] 개고기 때문에 수출 막힌 실화
실화 1. 개고기 자랑하다 거래 끊기고 정리해고 당한 사람
실화 2. 한국 제품은 개고기 먹고 만든 사람들이 만든 게 아닐까?
실화 3. 김치에 개고기를 넣은 건 아니겠죠?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읽어 보세요.  
사례 1. 개고기 자랑하다 거래 끊기고 정리해고 당한 사람 얼마 전의 일이라 기억도 생생합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국제 무역 회사 중역 집에 초대를 받았습니다. 제가 그 집 개를 쓰다듬어 주는 것을 보더니 그 부인이 나한테 "한국인도 개를 좋아하느냐" 며 의아하다는 듯 물었습니다. 제가 어릴 때부터 개를 키웠고 지금도 좋아한다고 하자 한국인은 모두 개를 잡아 먹는 사람들인 줄 알았다고 미안하다면서 다음과 같은 얘기를 해 주더군요. 자기 남편(이태리계 미국인)이 한국의 모 재벌사의 간부와 무역 협상차 같이 점심을 먹다가 개 얘기가 화제에 올랐대요. 그런데 이 한국 사람 유창한 영어로 개고기는 정력에 좋다고 하더래요. (참고로 서양인은 자기 이익과 직결되지 않는 일에는 대개, "오우 예스. 정말 그렇냐? 굉장하군." 따위로 맞장구를 쳐줍니다. 특히나 무역 외교를 할 때에는 절대 상대방의 문화나 취미, 습관, 식생활에 대해 비판하지 말라고 철저하게 훈련 받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상대가 칭찬하는 줄 착각한 이 한국 간부는 더 신나서 자기 집에서 키우던 개를 잡아 스프(보신탕)로 먹었는데 개머리가 국그릇에 담겨 있길래 개얼굴 뜯어 먹었더니 맛이 기막히게 좋더라고 신나게 떠들었대요. 사실 그때 자기 남편은 "잠깐 실례한다"고 하고 화장실에 가서 점심 먹은 것 다 토했대요. 물론 그 회식 끝나자마자 남편은 한국과 하려던 거래 다 취소하고 인도 회사랑 거래를 완결했대요. 인도인들은 저렇게 짐승 먹지 않겠지 하면서... 이거 우스운 얘기가 아닙니다. 사람의 기억은 좌뇌(논리나 이성)보다 우뇌(감정, 인상)에 훨씬 오래, 강하게 남는다고 합니다. '한국인' 하면, 그 개 얼굴 뜯어먹던 한국인과 토하도록 역겹던 감정이 복합되어 떠오를 것입니다. 기억은 또 연상작용을 하는데, 그 회사 이름은 물론 '코리아'라는 말만 들어도 그냥 불쾌한 감정이 울컥 올라올 겁니다. 감정은 신체 반응과 직결되며, 속이 메스껍던가, 불쾌한 감정과 함께 입력된 기억 또한 잘 없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알면서도 쉽게 떨치지 못하는 편견과 선입견(지역 감정, 인종 차별 따위)인데, 생물학적으로 보자면 불쾌한 것(사람, 사건, 사물)을 가장 손쉽게 거부하는 선별적 차단 장치라는 것입니다. 좋은 상대도 다 못 만날만큼 국제 시장이 열려 있는데 굳이 역겨운 것 참아 가며 한국인과 거래하려고 하겠습니까? 이런 내막을 듣기 전에는, 그 영어 유창하게 떠들던 한국인은 잘 나가던 거래가 끊긴 진짜 이유를 아마 죽었다 깨도 모를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일 때문인지, 다른 일 때문인지는 몰라도 얼마 안 되어 같은 한국 회사에서 먼저 사람 잘렸다고 하며 다른 직원이 애원 조로 협상 재고해 줄 수 있느냐는 장문의 팩스를 보냈더랍니다. (이 말을 듣는 순간 그 얼굴 뜯긴 개의 원혼이 정리해고라는 악운으로 그를 찾아 온 게 아닐까 얼핏 생각 스치더군요. 으시시~~)  
사례 2. 한국 제품을 거부하는 독일 학생 작년에 유럽에 갔다가 독일 대학생을 만났습니다. 이런 저런 얘기 끝에 그는 내가 개를 먹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확인한 다음에 조심스럽게 실토를 하더군요. 예전에는 일제보다 "싼맛"에 한국 제품(made in Korea)을 사 쓰곤 했는데 언젠가 잡지에서 사진과 함께 실린 개를 무지비하게 때려서 국으로 삶아 먹는다는 기사를 읽은 뒤로는 한 번도 한국 제품을 사지 않았다구요. 이 물건 만든 직공도 혹시 개고기 먹는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자꾸 나더라는 겁니다. 개고기 먹는 것이 한국인의 자랑이라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 자기들 때문에 개고기 안 먹는 사람들이 만든 물건까지 안 팔린다는 사실 기억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례 3. 김치 속에도 개고기가 들어 있지 않은가 염려스런 미국 할머니 꽤 오래 전 이야깁니다. 88 올림픽 다음 해에 뉴저지에 갔으니까 10년 전 일이군요. 어느 백인 동네 수퍼마켓에서 식료품 사고 있는데 어떤 미국 할머니가 김치 병을 하나 들고 안경을 치켜 보며 식품 내용물을 읽다가 동양인인 저를 보더니 좀 도와 주겠느냐고 하더군요. (미국에서는 식품에 반드시 을 표기해야 함) 글씨가 작아 잘 안 보인다고 해서 김치 병에 씌여 있는 "배추, 소금, 마늘, 고추 가루, 조미료 및 첨가물"이라고 읽어 드리자 "그 첨가물이 혹시 개고기를 뜻하는 것은 아니겠지?" 하고 묻는 것입니다. 88올림픽 때 한국이 TV에 자주 나왔는데 한국인이 개고기 먹는다는 뉴스를 들은 모양이었습니다. 이 할머니를 탓할 수는 없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으니까요. 언젠가 비행기 옆 자리에 앉은 사람이 파푸아 뉴기니아 사람이라고 했는데, 순간 머리 속에서 뉴기니아에는 사람의 두개골을 파 먹는 식인 풍습이 있다는 책을 읽은 기억이 떠오르는 것입니다. 하필 식인종 옆에 앉다니~ 하고 영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비행기 음식을 먹을 때 나도 모르게 그 사람 먹는 것을 자꾸 보게 되고 입맛이 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편견이라면 깨자' 하고 용기를 내서 "뉴기니아에서는 아직도 인육을 먹는가" 하고 물었더니 그는 웃으면서 그것은 벌써 백여년 전에 영국 인류학자들이 풍습을 잘못 알고 적은 것이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아무나 잡아 먹은 것이 아니라 직계 존속이 죽으면 장례식 끝에 시체의 두개골 속의 액체를 남은 가족들이 나누어 먹었는데 그래야 조상의 피와 살을 후손이 나눠 받는다고 믿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우리 나라로 치면 제사 지내는 것 같은가 봅니다.) 어쨋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두개골을 먹었다가 괴질에 걸린 사건이 몇 번 있고나서는 이 풍습은 이제 법으로도 금지된지도 꽤 오래 되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이성적이고 합리적이 되려해도 마음 한구석에는 뉴기니 사람 옆에 앉은 것이 내내 편치 않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제는 미국에도 김치가 잘 알려졌습니다. 왠만한 중소도시 동네 수퍼마켓에 가도 작은 병에 담긴 김치를 팝니다. 한국인이 사먹는 게 아니라 미국인들이 사 먹는 것입니다. 반뼘도 안되는 커피 잔 정도 크기의 병에 배추 몇 조각 담고는 4-5불(오,륙천원)씩 받으니 미국에서도 꽤 비싼 음식입니다. 이렇게 비싸도 김치의 인기가 점점 올라 가는 것을 보면 김치는 정말 세계화할 수 있는 문화 상품 가치가 높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미국 사람왈 우연히 한 두번 먹어 봤는데 "김치 중독"이 되었는지 속에서 자꾸 당겨서 사게 된다고 하더군요. 우리도 외국에 나가 기름진 햄버거, 핫도그 두끼 정도 연속 먹고나면 뱃속에서 김치 달라는 소리가 나는 것 같은데 아마 미국인들도 그런가 봅니다. (아쉽게도 세계 김치 시장은 일본이 먼저 치고 들어 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한국 김치가 오리지날이라고 해도 한국이 개고기를 합법화하는 나라라는 뉴스가 뜨는 날이면 한국 김치는 인기 폭락일 겁니다.  "수출이 살 길이다"를 외치는 정치, 경제 지도자들 좀 들어 보세요. 지금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 문닫고 하는 일도 인터넷, CNN 뉴스 한 방이면 전세계에 폭로되는 시대입니다. 정보 시대라는 것, 위력이 크고, 무섭기조차 합니다. 개를 나무에 목 매달아 여럿이 몽둥이 찜질해서 잔혹하게 죽이는 장면을 한 번 본 사람들 뇌리에 한국인이 어떻게 각인되는지, 그게 한국 관광업, 수출업, 국제 이미지에 어떤 손상이 되는지 무역 적자로 환산해 보십시오. 국내에서 몇 천원짜리 개장국 인심으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이야기가 옆길로 새는 것 같은데, 국제화 시대에 우리 나라 국회의원들이 이렇게 우물안 개구리 소리 하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왜냐, 국회의원들이 외국에 나간다 해도 정말 외국인을 만나고 견문을 넓히기는 커녕, 한국인 수행원 줄줄 데리고 나가, 비행기 안에서 고스톱 치고, 현지에서 교민 대표(무역지사장이나 한인 교회 지도자) 만나 골프 치고, 한국 식당에서 갈비 냉면 먹고 돌아 오기 때문에 세계에 한국을 알리거나 밖에서 한국을 바라 볼 기회를 안 만듭니다. 비행기만 탔다 뿐이지 한국 사람들과 한국말만 하고, 한국 음식 먹고 돌아 오니 개고기 먹자는 게 한국인 자긍심 살리고 우리 국민 즐겁게 하는 건 줄 착각하고도 모릅니다. 또 요즘은 라는 거창한 말까지 들먹이며 개고기 먹는 건 우리 풍습이라고 떠벌이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들을 귀가 있는 사람 들으세요. 유명한 인류학자 마빈 해리스의 연구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보아 개고기를 안 먹거나 극히 혐오하는 문화가 95% 이상이랍니다. 이걸 무역수치로 환산하면 개고기 먹는 나라로 알려지면 세계 시장의 95%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 된 거래도 깨질 판에 초장부터 성공 확률을 5% 이하로 깎아 놓고, 수출하자, IMF 벗어나자, 말이 됩니까? 외국에 나와 보면 세계인에게 한국이 정말 별로 안 알려졌다는 것을 절감합니다. 타이완 사람조차 한국의 지도자가 김대중인지 김정일인지도 혼동합니다. 킴은 킴이니까 일가인줄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이런 판에 개고기를 사육 합법화하자면 어떤 악명으로 기억될까 겁납니다.  반대로 한국에서는 우수한 개를 키워 도우미로 수출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 한국인 이미지도 올라 가고, 한국 개들도 대접 받으며 돈 벌고, 얼마나 좋습니까? 참고로 잘 훈련된 시각장애인 도움 견은 유럽에서 한 마리에 500만원 이상이랍니다. 불쌍한 개들 때려잡아 국 끓여 파는 것보다 여러 모로 명랑 한국을 만드는 길이 아닐까요? 추신: 김홍신 의원님 (현재 열린우리당 소속이랜다) 은 바쁘셔서 이 글 못 읽으시더라도 보좌 분들 혹시 이 글 보시면 개고기 먹자는 주장 철회하시는 것이 더 크게 한국민 위하는 길이라는 것 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개장국 장사하시는 분들, 개인적으로 아무 감정 없습니다. 솥단지에 국재료만 바꾸시고 더욱 번창하기를 바랍니다.  [스크랩] 한 사이트에서 어느 분이 올린 글 입니다.
글쓴이 : 바둑아 번호 : 268 2006.09.22 04:43  전 개고기를 못 먹는데요...저희 집 자체가 개고기를 안 먹습니다...그게 어릴때부터 개를 좋아해서 그런지 몰라도 보신탕집근처가면 그 특유의 개고기냄새가 있죠...전 그 냄새만 맡아도 막 비위가 상합니다...사실 전 개고기뿐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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