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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555 쉬라즈

선우원 |2007.08.27 19:42
조회 268 |추천 0

1.와인정보.

(1).빈티지 2003

(2).생산자 윈담 에스테이트

(3).포도품종 쉬라즈 100%

(4).농장이름

(5).병입회사 페르노리카코리아(수입회사)

(6).병입날짜  

(7).국가 호주

(8).지역 헌터밸리

(9).호명 윈담 에스테이트 빈 555 쉬라즈

(10).애칭 빈 555

(11).병 디자이너

(12).도수 17-19

 

 

 

2.와인색

-레드계열

루비, 기와빛, 벽돌빛, 핑크빛이 섞인 붉은빛, 갈붉은빛

-퍼플계열

보라빛이 감도는 진홍빛, 자줏빛, 어두운 자줏빛

-노란계열

무색에 가까운 노랑, 투명한 노랑, 담황빛, 녹색을 띠는 노랑, 녹색을 띠는 금빛, 금빛, 호박빛 ,카라멜빛 ,갈빛

-기타색

회색 ,분홍장미빛 ,푸른빛이 살짝 섞인 붉은 빛 ,연어살빛, 투명한 분홍장미빛 ,노란 장미빛 ,오렌지 장미빛 ,산화된 양파빛, 귤껍질 빛

 

 

 

3.아로마와 플레버

-가벼운 과일

풋사과, 배, 시트러스, 레몬, 포도, 오렌지, 라임, 포멜로, 파인애플, 멜론, 바나나(단내음), 복숭아, 살구

-무거운 과일

붉은 사과, 리치, 체리, 딸기(*), 라즈베리, 블루베리, 플럼(양자두), 블랙베리, 검은 검포도, 남빛 검포도, 마른 자주, 무화과, 잼

-나무

바나나, 오크(갓 깍아낸듯한), 삼나무, 담배, 나무 그일린 향

-건과류

아몬드, 헤이즐넛, 토스트, 빵, 이스트

-미네랄

석회암, 납, 알콜, 부싯돌, 아스팔트

-식물

생초를 갈은 향, 상록수향(유카리향), 민트, 피망향, 아스파라거스, 올리브, 겨풀향, 건초향, 땅향, 고양이 향

-유제품군

버터향, 크림향

-단향

초콜렛, 토피, 카라멜, 꿀

-일상에서 맡는 향

커피, 가죽향, 베이컨, 땀, 솔향

-스파이스

시나몬, 정향(백합향), 감초향, 후추향

-꽃

제비꽃향, 장미잎향

-기타  추가향

                                                                     

 

 

 

 

4.전반적인 평가 및 점수

(1) 총체적인 향

-상큼하게 신, 달콤한, 쓴향, 시큼한(자극적으로 신)

(2) 탄닌

-가벼운, 중간, 무거운(그렇다고 무지막지하게 강한 건 아니고 자극적인)

(3)밸런스

-조화로운, 어지러운, 완벽한

(4)입안 느낌

-활기찬, 부드러운, 찐득한, 수렴적인, 알콜성분이 짙은

(4)바디

-마른, 중간, 부유한, 커다란, 초거대한

(5)피니시

-짧고 강력한, 일상적이나 긴 여운이 남는, 길고 완벽한, 짧지만 여운이 길다

(6)점수[50-100]

-점수기준 : 최상급(90-100), 특별한(90-94), 매우 좋은(85-89), 유쾌한(80-84), 평균적인(70-79), 마시기 힘든(50-69)

--점수 : 94

(7)가격 : 삼성동 와인 바에서 7만원. 마트에서 22,000원, 루미에서 55,000원, 홍대앞에서 6만원

 

 

 

 

5.숙성년도(Years)

생산년도, 1-3, 3-5, 5-10, 10+

 

 

 

_메모_

 

 일단 마시기에는 정말 부담이 없는 레드와인이나 와인 자체의 느낌으로 앙뜨레에 어울리는 와인은 아니었다. 굳이 앙뜨레에 어울리는 와인으로 만들라고 한다면...한국의 두릅나물정도?? 찌거나 삶은 채소류에 어울리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채소 특유의 쓴 맛이 강할 경우 빈 555 자체적으로 가지는 탄닌 때문에 오히려 언밸런스가 될 수 있으므로 적당한 당도가 있고 덜 쓴 채소를 앙뜨레로 골라야 할 모양이다.

 

 이날 먹은 것은 에피타이저로 쉬프림 칵테일 새우를 사용했었고 게장을 이용한 비빔밥으로 앙뜨레 아닌 앙뜨레를 삼았다.

 

 전체적으로 단 맛이 강한 빈 555는 입문자에게 YT 다음으로 쉽게 권할 수 있는 와인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시에 입문자에게 탄닌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줄 수 있는 좋은 교육용와인이라 생각한다.

 

 빈 555는 당도에 따른 단맛과 탄닌의 떫은 맛이 비교적 명확히 구분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갓 입문한 사람들에게는 옐로 테일 쉬라즈를 디캔딩한것이 더 훌륭한 와인처럼 느껴진다고 한다. ㅡㅜ 아직 탄닌의 위대함을 모르는 아해들이여...풀바디 고탄닌의 와인을 마셔보면... ㅎㅎ 미칠지도 몰라 =-=;; 그 강력한 임팩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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