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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국가는

김승태 |2007.08.28 12:04
조회 29 |추천 0
 

세계 최초의 국가는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이지 수메르(Sumer)가 아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를 국가로 보지 않고, 백두산 꼭대기에 있었던 것으로만 생각해 왔습니다.

그래서 백두산을 환웅천왕이 강림하여 신시를 연 민족의 성산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는 백두산과 같은 높은 산꼭대기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몽고 적봉시의 평원지대에 50여미터 가량 솟아 있는 홍산이라는 낮은 산 위에 도읍한 국가로써, 그 영역은 요서ㆍ요동ㆍ한반도를 영역으로 한 씨족(부족)연맹국이었고,



신시시대 사람들은 나뭇잎을 몸을 가리고 채집과 수렵으로 생활하는 원시인들이 아니라, 100가구 내외씩 마을을 이룬 채 농사를 짓고, 빗살무늬토기를 사용하면서 누에를 쳐서 비단옷을 해 입고, 옥으로 아주 정교한 예술품을 만들어 감상하는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하던 사람들이었으며,



신시 시대 사람들은 각 고을마다 낮은 산위에 하느님께 제사지내는 대규모의 성전을 만들고, 옥을 가공하여 눈동자를 해 넣은 자신들을 닮은 형상을 한 신상을 만들어 모신 후, 술을 빚어서 제사를 지냈던 사람들로



스스로 하느님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을 가진 천속족으로써 세계에서 가장 앞선 문화인 흥륭와문화(서기전 6200~5400년)와 세계 최초로 청동기 문화를 일으킨 홍산문화(서기전 4710~2920년)를 남긴 사람들이었으며,



그동안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문화로 알려져 온 메소포타미아의 우바이드기(서기전 5000~ 3500년경)와 우루크기(서기전 3000∼2800년경)의 수메르(Sumer) 문화보다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의 문화가 훨씬 앞선 문화라는 것,



등이 김종서 박사의 객관적이고도 실증적인 연구에 의하여 밝혀졌습니다.


김종서 박사의 연구서인 (신화로 날조되어 온) 『신시ㆍ단군조선사 연구』 참조.



참고로 

『환단고기』에서는 환웅천왕이 건국한 신시를 「배달국」「배달나라」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배달(倍達)」이라는 명사는 중국과 한국의 모든 역사서들에 전혀 나타나지 않는 단어로써 서기 1900년경에 처음으로 생성된 단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달(倍達)」이라는 나라가 있었다는 『환단고기』의 기록 자체가 『환단고기』가 20세기에 들어서서 씌어진 가짜역사서라는 것을 스스로 입증하는 근거가 된다는 것이 역사학자들의 통일된 견해 입니다.


왜곡된 역사교육을 바로잡기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참역사문화연구회에서 합니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역사문화적 자긍심을 되찾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 정착에 기어합시다.


서명하시는 곳은

참역사문화연구회의 홈페지인

www.history.or.kr


입니다.


참역사문화연구회의 홈페지인 www.history.or.kr 에 가시면 기막히고, 분노하고, 놀랄만한  연구결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기사들을 읽다보면 한국인으로서의 큰 자부심을 느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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