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노래 부르는거랑 듣는거 좋아하는
제친구가 부른 더원 - I DO 입니다.
제친구네 집안사정이 매우 어렵습니다..
어렷을적 사고로 부모님을 두분다 잃고..
하루하루 몸져 누워계신 할머님을 위해 막노동을 하며
살아가는 하루살이 인생을 살고있습니다.
노래부르는것을 매우좋아하지만 시간과 돈이 부족하기에...
한달동안 돈을 모아 한번씩 친구들과 노래방을 가곤합니다..
그 옆에서서 노래를 따라부르는 친구는 백혈병 환자로
점점 머리가 빠지고 있어서 모자로 가려 일상생활을 유지하고있습니다.
이 친구는 원래 흑인이엇습니다..
몇년전 백반증에 걸려 마이클잭슨처럼 얼굴이 하얘졌습니다..
앞에 서있는 머리짧은 친구는 폐암중기로 고아원을 다니다가
이번에 원양어선을 탔다가 얼마전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다 상어에게 다리한쪽을 빼앗겨
뉴스에 나와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네이버에 찾아보시면 나올겁니다.
또한 폐암에 걸린 사실을 알게된 후부터
인생을 포기하고 줄담배를 펴대 하루에 3갑씩
지하철에서 구걸하여 얻은돈으로 담배만 피며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많이 놀지못하는 저희들이 큰맘먹고 동영상올렸습니다 ..
부족한게 많은 제 친구들입니다.
댓글과 추천 부탁드리고
많은 격려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루하루 연명하는 하루살이 노래부른 친구
주소입니다 많은 격려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