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에니의 선두주자(?)로 불리우는 이성강 감독의
최신작 천년여우 여우비를 봤다
전작인 마리이야기는 개봉 당시에 큰 꿈을 안고
극장에서 봤었는데
정말 졸렵고 힘들었다
뭔 얘기를 하고 있는건지 당최 알수 없었던 기억이..ㅋ
그리고 나서 이제야
손예진 류덕환 공형진 목소리 주연의
여우비를 보게 된것이다..
근데 기대치가 높아서였는지
왜이렇게 생각보다 조잡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토토로를 기대해서였을까..
다음작품은 어른들도 쉽게 공감할수있는
전세대를 아우를수 있는 동화같은 내용이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