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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여우 여우비

김충현 |2007.08.30 08:49
조회 41 |추천 0

한국 에니의 선두주자(?)로 불리우는 이성강 감독의

 

최신작 천년여우 여우비를 봤다

 

전작인 마리이야기는 개봉 당시에 큰 꿈을 안고

 

극장에서 봤었는데

 

정말 졸렵고 힘들었다

 

뭔 얘기를 하고 있는건지 당최 알수 없었던 기억이..ㅋ

 

그리고 나서 이제야

 

손예진 류덕환 공형진 목소리 주연의

 

여우비를 보게 된것이다..

 

근데 기대치가 높아서였는지

 

왜이렇게 생각보다 조잡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잘 모르겠다

 

토토로를 기대해서였을까..

 

다음작품은 어른들도 쉽게 공감할수있는

 

전세대를 아우를수 있는 동화같은 내용이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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