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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시스

이경은 |2007.08.30 18:55
조회 45 |추천 0

 오아시스


사하라 사막에서

꼭 오아시스에 멈추어 쉬어야 할 이유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쉬면서 기력을 회복해야 한다.
둘째, 여정을 되돌아보고 정정해야 할 것은 정정한다.
셋째, 같은 여행길에 오른 다른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이상하게도 멈추어 쉬고 활력을 되찾으면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더 많이 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


        - 스티브 도나휴의《사막을 건너는 여섯가지 방법》중에서 -


 


* 오아시스는 쉬는 곳입니다.
몸이 쉬고 생각이 쉬고 마음이 쉬는 곳...

때때로 고난과 역경의 모래폭풍이 불어닥치는
인생의 사막길에도 오아시스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먼 저 뜨거운 사막을 무사히 건너기 위해서.
폭염에 지친 몸을 씻고 희망의 구릉을 다시 오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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