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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녀석들 (Hot Fuzz)

이일영 |2007.08.30 23:41
조회 49 |추천 0


 

뜨거운 녀석들 (Hot Fuzz , 2007)

 

 

 

- 감독 : 에드가 라이트

 

- 출연 : 사이몬 페그(니콜라스 엔젤), 닉 프로스트 (대니 버터만)외

 

- 런닝타임 : 120분

 

- 장르 : 액션, 코미디

 

- 개봉일 : 2007.06.21

 

 

 

[시놉시스]

 

런던에서 잘나가는 경찰 니콜라스 엔젤(사이몬 페그)은 몸을 사리지 않는 근성과 동물적인 감각으로 검거율 4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지만 경찰청 간부들과 동료들의 견제를 받아 시골로 좌천된다. 그가 부임한 곳은 범죄율 제로를 자랑하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마을 샌드포드. 좀 덜 떨어진듯한 순둥이 경찰 대니 버터맨(닉 프로스트)과 파트너가 되어 마을 축제의 안전관리, 실종된 백조 수색 등의 무료한 업무에 전전하던 어느 날, 끔찍한 사고들이 연이어 발생한다. 평화롭기만 하던 마을의 이면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Review]

 

의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 을 그들만의 색으로 새롭게 페러디하여 재미를 준 영화다

 

도 나름 새로운 각색과 유머등으로 재밌게봤었는데

이 영화도 보고 즐기기에는 꽤 괜찮은 영화였다

 

영국식의 유머가 곳곳에 있어서 우리가 이해하기는 조금은 난해하거나 썰렁할지도 모르는 유머들이 있지만

조금만 이해하고 본다면, 뭐 헐리우드 못지 않는 괜찮은 영화라는건 변함없다

 

거기에 후반부에 보여주는 액션씬도 손색없을정도로 괜찮았고

다만, 워낙 이 감독이 이러한 장르를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영화 곳곳에 나오는 하드코어와 고어틱한 장면들은 부담감을 주기엔 없지않아 있는건 사실이다

 

에서도 그런 장면들을 꽤 보여주었지만, 나름대로 유머로써 해석하라고 하지만 그러기엔 장면의 강도가 심하다는것정도?

 

뭐 그런것들 제외하곤 꽤 재밌는 영화였다

포스터와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의 포스가 풍겨져나오면서 의 명장면을 적절하게 페러디한 센스는 좋았다

 

처럼 억지스럽게 페러디가 아닌 기본틀의 페러디로써 새롭게 각색하고 보여준것에 더 재밌가 있었는지도..

 

2시간정도의 지루함을 날리기엔 충분히 가치가 있는 영화였다

 

 

 

[Movie Image]

 

 







      [Movie Poster]    



    [전체평점 ★★★★☆☆]     Review By. 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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