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진단점 모혈은 얼굴과의 상관관계
"얼굴은 복부의 건강 상태를 말해주는 바로미터다."
인체를 다루는 일은 복부에서 부터 이뤄져야 한다. 잠을 잘땐 사시사철 복부 보온에 힘을 쓰고 옷을 입어도 복부는 노출은 삼가야 건강해지는 초석이 되는 것이다.
복부는 호흡, 소화, 해독, 배설은 물론이고 정신을 주관하는 오장 육부의 천연 동굴이다.
생명을 잉태하는 곳이며 오장의 (肝,心,脾,肺,腎) 건강 컨트롤 선인 임맥 (任脈)이 경유하는 곳이기도 하다. 질병으로부터 미용은 상관 관계가 밀집하다. 오욕칠정이 복부를 통해서 다스려지며 그러한 테라피를 개발한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S라인의 기본이 복부 테라피이고 얼짱의 기본이 속짱이 아닐까 생각한다.
몸이란 마음이 가는데로 움직이는 것이다.
병(病)의원인
· 기체증(氣 滯 症) : 인체는 형이상학적으로 보이지 않는 6장 6부(간, 심, 비, 폐, 신, 삼초 - 담, 소장, 위, 대장, 방광, 심포)의 경락이 존재하며 과부족에 의한 흐름이 원활치 못해서 생긴 병, 경혈 경락을 통해서 치유가 가능하다.
1. 폐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입술선이 마르고 얼굴이 달아 오르며 가슴이 답답해진다. 손목, 발목이 터널 증후군을 겪으면서 수족이 뜨거워지고 피부에 윤기가 떨어진다.
2. 대장 경락 기능 약화되면
변비로 흰자위가 노래며 치아가 통증이 유발되며 코와 입이 마른다. 목이 붓고 어깨 통증으로 얼굴 주름이 많아진다.
3. 위 경락이 약화되면
얼굴이 황색톤으로 변하고 몸이 나른하여 얼굴이 처지면서 배가 뿌듯하고 목젓이 붓고 아프며 입술이 갈라지고 유두함몰이 오면서 오래 서있지 못하여 피부 탄력이 떨어진다.
4. 비장 경락이 약화되면
설사 변비가 반복되면서 몸이 무거워지고 잘 붓는다. 무릎이 뻣뻣해지고 생리 불순으로 명치부위가 무거운 통증으로 나타난다.
메스꺼움을 자주 느끼고 음식을 가리게 된다. 전체적인 인체의 수분대사를 관장하므로 생각하는 모든 모려(謨慮)의 장기이다. 인체의 대사 찌꺼기를 청소하며 피를 돌게하고 비만과 관계가 가장 큰 장기이다.
5. 심장 경락이 약화되면
눈의 미용, 얼굴 미용과 가장 긴밀한 장기 경락이다. 눈충혈, 목마름, 명치의 통증, 새끼 손가락의 차가움, 상기된 얼굴, 손바닥의 열증이 심장 경락의 기능이 약화되면 생기는 증상이다. 특히 심장의 경락에 이상이 생기면 땀, 열증, 웃음, 말, 정신, 얼굴, 예절과 관계가 밀접하여 미적 요소인 미용과 정신의 세계가 중요시 되는 까닭이다.
6. 소장 경락 기능 약화시
귀가 들리지 않으며 눈 흰자위가 노랗다. 목이 아프며 견갑(날개쭉지)골이 통증과 두둑한 살집이 잡혀서 미용적 관리 대상이 된다. 머리가 무거워져서 집중 할 수가 없다.
· 어혈증(瘀 血 症) : 사고 상처의 후유증, 섭생의 부조화, 무생명 물질 섭취, 정신 작용의 부조화로 혈액 순환 부전(不全)으로 세포 활력의 저하, 생명력 저하, 방병력(防病力) 저하를 말한다.
· 담음증(痰 飮 症) : 비장, 위장의 진액(津液)이 단단해지면 이환(耳患)이 되고 혈기(血氣)가 서로 엉기어 근골에 부착되면 종독(腫毒)이나 난치의 십병구질(十病九疾)이 된다.
미용의 발생적 원인은 심신의 질환을 예고하는 전주곡이며 인생의 이정표로 보면 무방하다. 어른들은 곱게 늙었다는 말로 좋은 인생을 견주어 말하며 미용의 목표인 것이다.
“전신 6장 6부와 임맥 독맥의 기능은 미용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렇다.”
7. 방광 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인체 수분이 70%를 차지하는 걸로 방광 기능을 설명하며 경혈로도 365혈증 67혈로 가장 많다. 면역력의 보고이며 복부에서 진단하기를 치골 바로 위여서 중력을 장부중 가장 많이 받는다.
눈 피로에 의한 두통, 머리 무거운 증상, 코피, 코막힘, 근관절통, 뒷머리 당기는 증상, 허리, 어깨, 엉덩이, 무릎, 종아리 복사뼈의 통증이 방광 경락의 기능 약화로 오는 증상이다.
얼굴 탄력은 방광 기능이 강한가에 의해 위기능과 함께 미용적 가치가 크다.
8. 신장 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허리가 힘이 없어지고 성장 호르몬 두뇌의 수질, 피질, 탄수화물이 콩팥기능의 원동력이되 얼굴빛이 어둡거나 윤기가 없으면 경락이상으로 판단된다.
배고픈데 입맛이 없거나 눈 초점이 흐려지고 허약하여 설사를 반복하는데 복부 신장 모혈의 진단점이 중요하다.
9. 심포 경락 기능 약화시
심포는 동양 의학에 존재하는 유일한 장기 개념이다. 심장의 막을 포함한 구석 구석의 혈관을 말하는 것이다. 기능이 약화되면 얼굴이 상기되고 가슴이 뛰며 눈 흰자위가 노랗게 되고 가슴이나 옆구리가 당겨지는데 정맥류나 얼굴 혈관증 등이 심포 경락의 관리 대상이다.
10. 삼초 경락 기능 약화시
상초는 심장, 폐의 순환기능인 호흡, 정신세계 가치관을 다스린다. 중초는 비장, 위장, 간, 담경의 소화 해독을 다스린다.
하초는 신장, 방광, 대상의 생식 배설 기능의 담당하는 인체 에너지 충전과 태움을 뜻하는 것으로 기능이 마비되거나 느려지면 병이 오게된다.
11. 담 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소변이나 호르몬 대사의 실조로 몸이 붓고 담이 결리거나 노화가 촉진된다. 또한 계절적응이 어렵고 눈흰자위가 노래지며 목을 옆으로 돌리면 옆머리와 목뿌리가 통증이 오고 겨드랑이 아래와 무릎이 아프다.
12. 간장 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얼굴이 지저분해지고 구역질이 자주난다. 눈 흰자위가 황색이 되고 가슴이 답답해지며, 설사 증상이 잦다. 여성 요환이 오고 허리가 아프며 생리 이상, 폐경, 기미 등이 생긴다.
서혜부, 음부 통증, 하복부 긴장감이 있다.
13. 임맥 경락이 약화되면
음경락(증상이 없는 오장 : 폐, 심, 비, 간, 신장)의 바다이고 무력감이 생긴 것이다. 여자는 불임, 남자는 고환 생식기능 쇠약이 오며 벗은 몸으로 치골에서 입까지 희미한 선이 꾸불거린 흔적이 있다. 복부 진단 쑥뜸 요법은 임맥관리가 중점 대상이다.
14. 독맥 경락 기능이 약화되면
양경락의 바다이고 통증을 컨트롤하는 경락이다. 양경락을 감독한다는 의미로 중추기능의 실조, 소뇌의 기능약화등이고 오장육부 기능의 생명력 기능 실조로 미용적 가치는 독맥에서 찾아야 한다.
건강 S라인 성형
현대인들은 운동부족과 스트레스라는 이중의 딜레마에 노출되어 있다.
엄마의 뱃속에서 임신기간동안 운동량이 적어지면 여성은 급속한 체중증가로 감량을 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른다. 또한 잦은 모임으로 인해서 먹는 습관이 일상화되면 다이어트라는 계획 자체가 어렵다. 평생을 미용, 체중, 성형, 피부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할 수 없는 것이 여성의 삶이다.
요즈음 남성 비만, 소아 비만에 이어 남성 얼짱 신드롬이 유행의 대세다. 미용 샵을 한다면 안일한 마사지로 이들의 욕구를 소화하기에 역부족이 아닐 수 없다.
현대인들은 피부, 비만에 이어 성형, 아토피, 비염 등 수많은 미용과 건강의 선상에서 건강 지도자의 자질 향상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공급자보다 수요자가 더 많은 지식을 공유한다면 건강 미용지도자의 분발이 촉구되는 시대다. 세계적으로 탈모, 아토피, 괴질이 넘쳐나고 이들 시장의 가치는 무궁무진하다.
본 필자는 만병을 다스리지는 못하나 상담에 있어 피부, 비만 성형, 기타 동양의학의 진수로 복부진단치료, 아로마, 쑥뜸법을 개발해냈다. 복부 열두 장부구역의 경략 모혈을 자극하여 모발, 얼굴, 척수, 복부와 기타 성형적 의미의 기법이 체계화 되어 지난호에 이미 소개된 바 있다. 마사지, 지압, 경락 여타의 기계식 관리에서 찾을 수 없는 수많은 장점이 뱃살 디자인에서 비만, 피부 성형 관리의 장점을 찾아 보기로 한다.
육장 육부 모혈표(六臟 六腑 募穴表)
복부는 칠정 오욕을 조절하여 얼굴 트러블을 잡는다.
희(喜) 노(怒) 우(憂) 사(思) 비(悲) 공(恐) 경(驚)의 칠정과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의 오욕을 다스리는 장수 진단점은 모두 복부 관리를 통해서 가능하다.
인체는 우주의 축소판이다. 우주의 운행은 인체의 기본 14경략(육장육부와 임맥 독맥)과 기경 8경락이 24절기와 함께 인체를 순환시킨다.
기본 14경은 필연적으로 칠정의 감정으로 과부족에 의한 순환이 이루어진다. 감정에 치우친 인체는 예후와 질병 발생 그리고 미용적 인상으로 표현되어진다. 그래서 심신일여의 마음 공부가 인생을 밝고 아름다운 외모로 주어지게 된다. 오행의 얘기를 해보기로 하겠다.
木(간·담) - 열이 차면 간이 붓는다.
화를 내면 인체는 일곱명을 해하는 양의 독이 발생한다. 그 독은 인체의 화학 공장 가동을 멈추게 한다. 간의 기능은 대변을 뭉치게 하고 담즙을 생산해서 소화를 돕는다. 혈의 저장과 생리(월경)를 주관한다. 생리통, 생리불순, 폐경의 작용을 관여한다. 기미나 살을 지킨다는 의미도 있다. 살은 쩌도 문제이지만 빠져서도 문제다. 만병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스트레스는 담석을 만든다. 스트레스에 강해지려면 화내지 마라. 극하면 패한다. 인생은 그런것이다.
火(심장·소장/ 相火 심포·삼초) - 불은 내리고 물은 올려라.
수승화강(水昇火降)은 인체의 기본 건강 조건이기도 하다. 심화는 심장이 강해서 콩팥의 물을 쫄이게 되고 물이 쫄아들면 총기와 지혜가 멀어진다. 곡기(탄수화물)는 콩팥(신장)의 기본 영양소이다. 영양학자나 의학을 전공한 사람들은 탄수화물이 살의 적이라고 강의한다. 콩팥이 건강해야 심장의 열을 식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렇지 못하면 노이로제, 불면증, 우울증, 조원증으로 얼굴에 주름이 그득하게 된다.
土(비·위) - 금강산도 식후경이다.
사람은 먹기위해서 사느냐 살기위해 먹느냐
인체는 먹는데 신경을 써야 다시 말해서 먹을 때는 먹는 것에 정성을 들여야 한다. 정성껏 준비하고 소화하는데 최적의 몸상태를 만들어야 30분안에 소화를 끝내는 것이다. 인체는 체중의 1/10이 혈액이고 그 중 20%가 사고(생각)와 소화에 혈액이 그 일을 담당한다. 적정량의 4/5만을 먹어야 위가 부담을 덜 수 있다.
金(폐·대장) - 숨을 쉬려면 피부도 호흡케하라
입에서 항문까지의 길이는 서양인은 6M이고 한국인은 9M이다. 서양인의 식탁이 우리에게 맞지 않는 것은 그 길이와 발전된 우리 식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질병과 미용도 인스턴트나 고기류 서양음식이 설탕은 몸을 병들게 하고 비만체형이 되는 것이다. 몸이 호흡하고 노폐물을 내보내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이다.
水(신장·방광) - 냉기. 심신에 바람이 들었소
뱃속의 냉기는 음기가 가득찼음을 의미한다. 몸에 양기가 부족하면 음기가 그 자리를 차지해서 몸이 차다. 음기를 몰아 내는데는 단전에 양기를 채우는데는 아로마 쑥뜸이 즉효다. 인체는 독맥에서 통증을 다스린다. 임맥에서는 마음을 다스린다. 그래서 얼굴의 표정을 살리는 것이다. 얼굴의 얼은 영혼이고 굴은 통로이다. 서양의학은 증세나 눈에 보이는 것을 다룬다. 동양의학은 증세나 표정과 마음과 보이지 않는 통로, 즉 경락을 다스린다.
그래서 서양의학은 과학적 형이하학적의학이요 동양의학은 철학적 형이상학적 마음 의학인 것이다. 얼굴은 마음이 소통한다는 통로요 연락 장소이다. 첫인상이 결정하는 것은 외모, 표정, 제스처가 79%요. 목소리톤, 말하는 방법이 14%요, 나머지 7%가 인격이다. 표정은 인생을 결정한다. 표정과 감정은 불가분의 관계다. 80개의 근육으로 7000여 표정을 짓는데 영혼, 생명, 기쁨, 감사, 희망의 메시지가 통하는 얼굴, 이런 모습이 S라인의 시초가 아닐까 한다.
S라인 관리 요령
복부는 호흡순환 → 소화해독 → 배설, 생식기능 관리가 한번에 이루어진다.
복부는 모발관리, 피부관리, 비만관리, 성형관리 동시에 가능하다.
복부는 두뇌의 감정을 평형케하고 혈액 순환을 관리하는데 최적이다.
복부에 아로마 쑥뜸을 하면 혈액이 중성(7.24)의 체질로 된다.
복부는 12경락을 다스리는데 무통의 관리로 고객이 편안하고 관리사가 수월하게 체계적으로 관리가 가능하다.
뱃살 아로마 뜸 관리
뱃살, 그 이름은 우리 인생만큼이나 복잡한 의미를 가진다. 기름진 뱃살일수도 있고 홀쭉한 뱃살일 수도 있다. S라인을 지닌 환상적인 모습일수도 있다. 온기와 냉기를 모두 지닌 정말로 건강이 깃든 공간이라 말할수 있다.
두뇌를 통제실 이라 한다면 복부는 전신의 에너지 공급과 함께 제2의 두뇌로 몸의 모든 부분과 유기적 연관성을 지닌다. 남성미와 여성미가 극단적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다.
뱃살을 관리하는 것은 살빼는 일 말고도 정신을 다스리는 것, 얼굴을 관리하는 것, 이미지를 관리 하는 것, 건강을 지키는 것 등이다.
뱃살 디자인 관리는
첫째로 위를 축소하여 소화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다. 속이 편안해지는 느낌과 함께 배고픔, 트림현상이 두드러진다.
둘째는 숙변이 설사를 통해서 대량으로 배변된다. 마치 폭발물이 터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