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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찬과 나

김별 |2007.08.31 18:43
조회 157 |추천 1

                   


                  

                                    고은찬(윤은혜)..

 

뭐 윤은혜가 좋은건 아니고 -_-

 

드라마속 은찬 이란 케릭성이

 

확실히 심각하게 마음에 들어버렷네요 -_-..

 

나랑 몇몇군데는 비슷한점도있고 (아니 생긴거 말고 ㄱ-)

 

 

 

미쳤다고 메마른 고삼 항해에 한방울 생수리필(?)하는 기분으로

 

 

한회1시간 분량의 커피프린스를..17편(번외편은아직)을 담아서 보고있답니다.

 

 

 

마이찬~ 마이찬~♥

 

 

 

 

 

 

 

있지요~..

 

다들 그러실지도..모릅니다만.

 

별별이는 먼 소설이든, 영화든, 만화든.

 

스토리에 푹~ 빠져버리면, 어느순간 주인공과 감정과 행동양식이 동일시 되버려요 ;ㅁ; 하하

 

 

 

 

 

 

어제는 많이 먹지도 않는 학교 점심을 은찬스럽게(-_-) 먹고

 

괜시리 아픈 가슴 움켜쥐고 내멋대로 새벽에 대로에서 소리지르면서 달려버리고 (-_-미친놈)

 

 

 

 

 

..커프(커피프린스 1호점)를 보면 볼수록, 별별이가 자꾸 은찬스럽게 변하네요 -_-

 

어떤 때는 한결스럽게 굴기도 하고 -_-...

 

 

 

뭐 덕분에 공부는 아주 잘하고 있답니다 =ㅂ=..예전에는 마지못해 하던게,

 

어느새 은찬스럽게  '으허허 으허허' 웃으면서 하고있으니까요.

 

 

 

드라마..라는게 은근히 감정에 증폭제가 되더군요.

 

요즘 많이 속상한데..ㅎ

 

한번 쏘옥 빼버리고, 먼저 가서 손내밀생각하니까

 

괜히 두근거리고, 무섭고 그러네요 ㅎㅎ

 

 

이야깃속 은찬과 한결처럼..

 

말못할 그 뭔가 하나 때문에 요즘 맘고생하는거라  -ㅂ-;

 

 

 

 

 

 

 

 

하암~

 

별찬군은.. -_-.. 잘지냅니다.

 

만약 현모때 은찬스러운 모습보여도 참아주셈 -_-...

 

 

 

 

"힘들고 무서워서 말할수가없었는데..

 그래도 얘기하고싶엇다고요.

 ..좋아하니까, 사랑하니까.

 ..믿으니까"

 

- 2007.8.31     별찬 올림 -_-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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