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월이다.엊그제 8월 시작하는거 같았는데...
시간은 자꾸가고 내가 해놓은 것은 하나없고..
얼마전까지는 찌는 듯한 더위에 지쳐 빨리 추운 겨울이
왔으면 했는데,,, 정말 나란 사람은 간사하기짝이없다.ㅋ
근데 오늘은 정말이지 너무 춥다. 좀 따뜻했으면 좋겠다...
대전집에서 긴팔 한개도 안갖고 내려 왔는데 큰일이다...
반팔입고 이 추운날을 버텨야하다니...ㅠ우울해진다...
9月 부터는 미워하는 사람 없이.. 싫어하는 사람없이
둥글게 둥글게 화내지말고 뭐든 다 긍정적으로 우는 일도없이
멍충이처럼 생글생글 웃고 다니는 박하늘이 돼야지.
ㅋㅋ말도안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