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미리 알았더라면.』

오광열 |2007.09.02 12:32
조회 26 |추천 0


 

보고싶다는 말..

이렇게 와 닿을 줄 몰랐습니다.

.

 

그립다는 말..
시에서나 나오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

.

 

많이 생각날꺼라는 말..
그냥 그런 생각인 줄 알았습니다.

.

 

있을 때 잘하라는 말..
이렇게 가슴에 와 닿을 줄 몰랐습니다.

.

.

 

난 그걸... 좀 더 빨리 알지 못해..
지금에서야.. 너무 맘이 아픕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