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딸에게 미안하다는 생각.
남편 친구 뻘. 강형우씨에게 미안하고.
남편 정진수씨에게도 미안하다.
영문몰라 세상을 몰라
남편을 떠나보낸 내가 잘못이다.
그리고 어머님을 보면 눈물이 난다.
나를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압도적이다.
딸을 즐겁게 해주고 싶어 딸을 찍어주지 못했던
사진을 찍어줘야 했던 무용대회 은상입상ㄸ에도 못갔고.
이제 7년만에 늦게나마 그림으로 합성시켜보았다.
그도안 얼마나 시간이 없었던 탓일까?
어머님이 오셔서 오해가 풀린 뒤라서인지. 좀 여유롭다
딸아. 미안해
딸아 나라의 거름이 되어다오
그제 어머님이 마을 사람들을 처음 만났더니
나를 보는 눈이 달라졌다면 좋겠다.
마을사람들이 나에 대해 풍이 걸린게 아니라
거짓말로 영세보조금을 타먹고 있다고 오해를 하고 있다.
이제 안전하게 마을을 나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데 교장사모님이라고 했다고 사기친 영화가 나오던데....
그 이유는 뭘까?
어머님은 40년간 교직에서 일했고 교장도 교감도 선생님도
하셨는데
그것이 나의 결혼 이혼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
딸의 사진
1 2 3 4
1. Cooking at home 집에서 요리할때 料리中
2. Singer. 노래할때 唱歌中
3. With classmate at school. 교실에서 숙제발표할때 發表中
4. When YG is 13 years old. 무용할때 舞甬中
5. Tae gun do on 2 grade at high school 태권도할때 太拳道中
6. han Bok dress 한복입을때 韓服着用
7. future, after 6 months. 일년후 여행할때 餘行中
8. go to the libray at United school 도서관에서 공부할때 圖書館
high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