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술했다..ㅜ,.ㅜ
엄지발가락 옆에 염증이 예전에 나서
그냥 '뭐 그냥 있으면 나겠지!? ' 이러고 있었는데;;
학교다니면서 양말신고 ,신발신고 하면서
염증낳던데에서 고름이 다시나서
오늘 병원가보니깐 ;;;;
치료 받아야된다고 해서
" 오늘 할께요 " 이랫다.
그래서 마취주사 맞는데 ;;;;;;
존나 대박!!!!완전 어찌 그리 아픈건지!!
마취가 왜케 오래 걸리는지
이를 꽉깨물고 손을 꼭쥐고 눈 꼭감고 있다가
수술 시작해서 근데 수술할때는 그다지ㅋㅋ
그리고 2바늘을 꼬매고;;
봤는데 실 뺄때는 안아플찌 걱정된다;;;
진통제 주사 맞고 집에왔는데;;
마취 풀렷는데 쓰라린개 쫌 있더군;;;;
진통제 효과 풀리기전 밥을먹고 약을 먹었는데
진통제 효과가 풀리고;;
아파 서 자려는데 ' 잠자면 안아프겟지?! '
이렇게 생각하고 자려니간;;;;
우짜쓰까!!!! 잠이 안온다!!!;;;;
너무 아프다 나머지 잠이 안온다;;;
이를 어제 근데 약먹을때거기에 진통제가 있엇는지
그래도 진정이 쫌 늦게 되고
저녁을 먹고 약을 먹으니 진정이 많이 된듯 했다.
오늘 수술을 난 내생에 처음했는데 이렇게 아플줄 누가 알았는가;
작은 수술이지만;;;;;;
마취주사부터 해서 왜이리 아픈거지;;;;
아 내일 또 오란다;;
내일은 치료뭐 해준다하그니;;
아 실밥은 언제빼는지;;;
실밥 뺄떼는 안아픈건지;;
그게 또 걱정이군;;;
체육에서 창작무용하는데;;
내가 조장이란 말이다;;;
과연 ;;;어떻게 될지;;;
애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