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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기네스북에 오르는 삼성전자 폰

진선미 |2007.09.02 23:32
조회 50 |추천 0
  【서울=뉴시스】

삼성전자는 2일 프리미엄 라인업 '울트라에디션 5.9'를 포함해 총 4종의 삼성 휴대폰이 '2008년판 기네스북'에 새로 등재됐다고 전했다.

최근 발간된 '2008년판 기네스북'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폰(world slimmest phone)' 부문에 5.9mm의 초박형 두께를 자랑하는 삼성전자 '울트라에디션 5.9(SGH-U100, 국내제품명 SCH-C210)'를 선정했다.

한편 '1,000만화소 카메라폰(SCH-B600)'이 '세계 최고 화소 휴대폰' 부문에 '울트라에디션8.4(SGH-Z370)'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3G폰'에 이외 2001년에도 등재된 바 있는 TV폰(SCH-M220) 총 4종의 휴대폰이 등재됐다.

왼쪽부터 울트라에디션 5.9, 울트라에디션8.4(SGH-Z370), 1,000만화소 카메라폰(SCH-B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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