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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2007.09.03 01:04
조회 41 |추천 1


촉촉히 젖은 두 눈을

내 손으론 차마 닦아

내릴수가 없어서

외로우면 읽었던

책을 펼쳐,

내 얼굴을 덮었어

내안에 쌓인 눈물을

그 책이 다 빨아드려주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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