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는 숫자도 중요하지 않다고 하죠
저에게는 7년동안 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저보다는 2살연상이죠...
그녀를 만난건 제가 고삼이엿고 그는 대학생이엿습니다
우린 한 단체에서 만놧는데 그날 밤에 뒷풀이로 술을 먹다가 이야기를 했는데
너무나 편안하고 술도 마시지 못하는 그가 아무 이유없이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는게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집에 오니 모르는 번호가 이름도 없고 저장이
되어있더군요 그날 전 사상첨으로 필름이 끊긴 하루엿죠
그게 인연이 되어 매일 연락하고 사랑에 빠지게 된거죠...
그 사랑이 지금도 그 끈을 놓지 못해서 아직도 하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제겐 제일 착하고 이뿐 그녀 입니다...
우린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면서 지내고 있는데 이제 그를 놓아줘야 할꺼 같습니다.
8월달에 당일치기로 거제에 한번 다녀왓습니다
그녀가 준비한 도시락과 과일을 보니 너무나 기뿌더군요..
그날 그녀에게 고백을 햇습니다
그녀가 그러더군요 좀더 생각해보자고..
이제 그녀의 마음을 알수가 있겟습니다..
2틀뒤면 저의 25번쨰 생일입니다..
저는 생일같은거 잘 챙기지 않는편인데 이번 생일만큼은
그녀와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많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녀와 그날 만납니다..
그날은 제 생일이자 그녀를 놓아주어야 하는날입니다
제 스스로 이런말 하기는 모하지만 정말 그녀에게 제 마음 진심으로
대햇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항상 고맙고 미안하다고 하죠..
그녀에게는 제일 소중한 사람이 어머니 입니다
막내딸이기 떄문에 어머님 연세가 많으십니다..
벌써 그녀 나이가 내년이면 28입니다
그녀가 나에게 고마워서 미안해서 다른 좋은 사람을 만나지 못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까지는 다 괞찮았는데 이제 그를 놓아주어야 한다고 마음을 먹으니
가슴이 너무아 아픕니다
우리의 인연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겟지만
항상 그녀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고 행복하게 웃었으면 하는 저의 바램입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