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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1986, the Name of the Rose)

조은일 |2007.09.03 13:40
조회 36 |추천 0


 


 

움베르토 에코 원작의 탄탄한 이야기가 스크린 영상으로

감독 장 자크 아노
출연 숀 코넬리, 크리스찬 슬레이터


숀 코네리와 크리스찬 슬레이터의 연기도 돋보인 작품.
무엇보다 하나 하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탄탄한 이야기가 마음에 든다.

쫌 오래된 작품이긴 하지만
움베르토 에코의 원작에 빛나는 영화이다.
복잡한 원작을 영화로 잘 만들었고,
고수도원의 분위기를 잘 그리고 있다.
(쫌 음산한 분위기도 있지만)

계속 이어지는 수사들의 죽음을
풀어나가는 이야기가 흥미롭지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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