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The━At that time━

김하나 |2007.09.03 21:24
조회 9 |추천 0


 

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말이야.

 

내가 그냥.. 지금까지 이랬던거.. 혼자 나름대로의 Feel에 젖어서 그런거 같아.

 

혼자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서 비극의 주인공이 되었었던거지.

 

행복해보이더라? 잘지내는것 같고말야

.

 

왜 굳이 숨기지말지- 난 진짜 아무렇지도 않은데.

 

우습다~ 정말- 내가 어째서 그동안 그런 멍청한 행동을 했을까.

 

넌 그냥 그애랑 행복한 모습 있는그대로만 보이고 살면 돼.

 

나한테 숨길 이유가 전혀없는거야.

 

너도 나도 많이 정리 되었겠지-

 

 

 

하지만, 잊지는 말아줘 한때 너를 사랑했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