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서히 열린 우리 마음을 이제는 닫지 말아줘요.
당신을 내 마음에 품게 해놓고, 당신 왜 떠날듯, 고민하시나요?
당신때문에 아침해가 뜰때에도,
나 거짓웃음밖에는 지을 수가 없어요.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죽은듯 숨을 쉬지 않아요.
아침해가 비출때에,
그 햋살에 비추어진 당신은 어떤모습의 하루를 보내시나요?
당신 마음도 날두고 정말 행복하신가요?
나를 위해 이기심을 발휘해 주세요.
내 세상을 이제는 당신이 품어주세요.
내 마음을 이제는 당신이 가져주세요.
나 당신을 위해서라면 용기를 내어 떨리는 목소리로 사랑을 외쳐주
리다.
당신의 마음을 열어주세요.
나 당신의 마음의 문에 천천히 걸음을 걸아가 듯,
끊이없이 오며가며 노크를 한다는 걸 당신은 모르고,
혹시 눈물로 침대를 적시우시나요...?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요.
당신 눈물의 고민까지,
당신 창피했던 어린날도,
나 사실은 당신의 모든 것이 듣고 싶어요.
서로의 기억속에 서로를 잊음으로,
서로를 용서한체, 모든걸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요.
말해주세요. 당신...
내가 필요하다고 말해주세요...
돌아가고 싶어요.
나 이제 사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당신과 함께 사랑의 길을 걷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