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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8 31 Fri. -02

임유진 |2007.09.03 23:40
조회 11 |추천 0


 

할 수 있는 네가 있고

 

할 수 없는 네가 있음에

 

너무 슬픈밤이다

 

 

 

 

지독한 오늘밤을 지내고 나면

 

뿌연 담배연기처럼 사라져 가버릴 기억인데 .

 

내 자신을 탓하며

 

후회할 내일인데

 

 

 

 

오늘밤까지는

 

알지 못함에

 

 

 

 

 

 

 

 

너무나도 아픈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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