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일이 있었다.
만나고 헤어지고 또 다시 원점.
그리고 새로운 만남 새로운 사람들
또 돌이킬 수 없는 많은 것들.
돌아가고싶어 몸부림치지만 다신 돌이킬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한다고 우기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기에 너무나도 어렵다
이기적인 내가 싫다
타인적인 내가 되고싶다.
나와 알고있는 사람들... 그리고 세상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많은 일이 있었다.
만나고 헤어지고 또 다시 원점.
그리고 새로운 만남 새로운 사람들
또 돌이킬 수 없는 많은 것들.
돌아가고싶어 몸부림치지만 다신 돌이킬 수 없는...
나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한다고 우기지만
결국 나도 사람이기에 너무나도 어렵다
이기적인 내가 싫다
타인적인 내가 되고싶다.
나와 알고있는 사람들... 그리고 세상 사람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