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합니다.
일정에 차질이 빚어져 9.14 공연과 10.19 공연 프로그램을 서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장소와 날짜가 바뀐 것은 아닙니다.
공연 내용은 아래 안내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이 참 좋은 때입니다.
하룻저녁 북악산 기슭 마을에 들어 가을바람도 즐기고 단풍나무 그늘과
한옥과 정원, 풍류와 창작음악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마음도 나누어가세요.
3 풍류와 사람
9.14 7시 가회동 김영사 후원(後園) | 참가비는 없습니다.
고물 홈페이지 게시판에 참가 신청해주세요.
사람과 삶은 없고 음악만 있는 음악은 이상하다. 풍류 역시
우리가 알 수 없는 삶과 사람이 아니라 조금만 귀 기울이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사람이 가슴을 저려내 뱉은 소리이다.
본령산_경제풍류_세악
베틀가_단소|해금|가야금|장구
Shiva_거문고|피리|장구|narrator
백구사_노래|대금|장구
바람은_가곡 우락의 편곡_세악
넘어_상주아리랑의 편곡_세악
뒷풍류_경제풍류_세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