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t something......
눈에 보이는 것, 손으로 만질수 있는 것의 가치는 누구나 쉽게 안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는 것의 가치를 알아차리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학벌, 집안, 건강, 재능 등의 조건은 성공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그 무엇'이 없다면 성공을 이루기는 어렵다.
"그 무엇"이란 바로 '나는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라는 의지(I Will)다. 자신을 한번 바라보라. '나는 어떤 것을 반드시 해내고야 말겠다'라는 의지가 있는가? 그것이 없다면 그 다음 이야기를 쓸 수 없을 것이다.
* 폴 마이어 [당신은 '그 무엇'을 찾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