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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앞에서 나..

장희진 |2007.09.05 18:00
조회 61 |추천 5


세상에서 나   참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평범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나 참 의미없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 나 참    귀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나 참   
특별한 사람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만큼은 나 참  의미있게 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될겁니다.


하나님 주신 것을 맘껏 누리는 그런 행복한 사람될겁니다.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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