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61012
텅 빈
가을하늘처럼
공허함으로 우울한
공허하지만 뭔가 알수없는 수수께끼들로 꽉 찬
내 마음인데 주인인 나조차 어찌할바를 몰라 답답하기만 한
나 자신을 이기지 못하는 분함인지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인지
이런 현실에서
벗어나려 몸부림치다 지쳐 쓰러져
뒤돌아보면 아직 제자리인듯한
이런 마음 기대고 싶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니구
그런다구 해결될 일은 더더욱 아닐터
결국
알 수 없는 고통과의 혼자만의 힘겨루기인 것
★` Be the kind of person you wish to attract into your life
─━ ★` 자기의 인생에 스스로 반할수있는 삶을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