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쇤부르궁전,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아름다운 궁전

이현진 |2007.09.07 11:08
조회 63 |추천 3

 

오스트리아 빈의 중심가에서

남서쪽에 위치한

 

'쇤부른 궁전'

 

멋진 정원을 가지고 있다

 

베르사유의 넓은 호수도 풀밭도 없지만

언덕위에서 내려다 보는

멋진 경관을 가진

궁전이다

 

 

 

 

 

 

역에서 내려

쇤부른 궁전으로 가는 길에

만난

아주아주

한적한 공원

 

비가 조금 와서

더 한적해 보였다

 

 

 


 

 

 

화려함으로 다가가는

바로크양식의

멋진 건물

 

입구를 통해 들어가면서

보이는

궁전의 모습

 

 

 


 

 

내부는

바깥보다 훨씬 화려한

로코코 양식으로

가득채워져있다고 하지만

안은 들어가보지 못했다

 

나폴레옹도

이곳에서 머무른 적이 있다고

 

 

 

 

 

궁전 바로 뒤쪽의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정원

 

이 정원을 시작으로 멋진 장관이

펼쳐진다

 

 

 


 

 

넓게 펼쳐진 정원을 뒤로

하얀 분수가 보이고

언덕을 올라가 보이는

저 건물

 

무언지 궁금해 하면서 조금씩

다가간다

 

 

 


 

 

정원 한가운데서

 

 

 

 

 


 

 

 

멋진 분수

삼지창을 들고 있으니 포세이돈인가??

 

 

 

 


 

 

분수앞에서

바라본

정원뒤의

쇤부른 궁전

조금 어둑어둑한 하늘이라서 그런지

더욱 눈에 선명하게 들어온다

 

 

 

 


 

 

궁전쪽과는 다르게

멋진 구름을 보여주는

분수뒤의 하늘

 

 

 

 

 


 

 

 

 

분수옆 멋진 숲길 사이에

조금 더운 날씨를 피해

벤치에서 휴식

 

 

 

 

 


 

 

언덕위에 올라 바라본

쇤부른 궁전의 모습과

빈의 장관

 

 

 

 

 


 

 

 

멀리서

무슨 건물인지 궁금하게 만들던

그 건물

 

 

 

 

 


 

 

 

가운데는 마치

앉아서 멋진 경치를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로 만들어진듯 하다

지금은 까페였던것 같은데

 

 

 

 

 

 


 

 

 

너무 맘에 드는 이 사진

친구 둘다 남자라

요렇게 밖에

^^

그레도 보기 좋다

 

 

 

 


 

 

 

쇤부른 궁전에서 나와

 

이제

 

벨베데레 궁전과

도나우강에서의 저녁식사

그리고

 

우연치 않게 만난

시청사 앞의

로맨틱한 필름페스티발까지

 

다음호에 만나봅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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