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연주 전에 깨작거릴때부터 불안한 기운이 감돌았는데
용케 시작해야할 부분에 잘 찾아 제대루
치구 들어가나 싶더니만.....
이궁...
저러구서두 얼굴 표정하나 안변하는걸 보니
거하게 취하신듯한 슬래쉬..
멤버들 연주하려다 멈칫하는게 순간 쫌 때려주고 싶어서가 아니였을까? ^^;
어째 연주 전에 깨작거릴때부터 불안한 기운이 감돌았는데
용케 시작해야할 부분에 잘 찾아 제대루
치구 들어가나 싶더니만.....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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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하게 취하신듯한 슬래쉬..
멤버들 연주하려다 멈칫하는게 순간 쫌 때려주고 싶어서가 아니였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