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수 목욕은 동의 보감에 기록된 효과적인 민간요법으로 세종대왕 시대부터 성행했던 우리나라 고유의 민간요법으로 100여년 전부터 전남 함평의 돌머리 해수욕장부근에서 전해내려오는 민간요법입니다. 본사에서 사용하는 해양암반수는 지하 200m이상의 암반층에서 오랜기간동안 지하속 고압에서 숙성된 물로서 입자가 작게 이원화 돼있어 우리몸에 흡수가 빠르며 인체의 체액과 유사한 미네랄을 조성하고 있는 물입니다.또한 90종이 넘는 미네랄과 염화나트륨,마그네슘이 몸속에 흡수되면서 신경통,관절염, 피부병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몸의 산화 작용을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는 기능성 물입니다

1회에 20분정도가 적당하다.

2~3일에 한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어깨와 팔은 물속에 넣지 않는 것이 좋음.

물 온도는 37~38도 정도가 적당함.

솔잎이나 녹차잎을 넣어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임.

반신욕은 체온 보다 높은 37~38도 정도의 더운 물에서 명치 끝 아랫부분을 담그는 목욕임.

해수탕를 이용한 반욕은 보다 쉽고 편리하며 다양한 시설이용이 가능함.

몸에 열이 많은 고혈압환자나 심장에 열이 많은 심장질환자에게도 도움이 됨.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

천식의 완화로 기관지 보호에 효과적임.

가벼운 복통 진정에도 도움이 되어 내장의 근육을 풀어줌.

방광염이나 전립선염에도 좋음.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세균에 대한 저항력이 증가함.

생리불순, 생리통, 냉증 등 부인병에 효과적임.

혈관에 영향을 주어 수축작용으로 인하여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임.

신진대사 촉진으로 피로회복에 도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