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을 수송하는 차를 털려고 계획을 세우지만 제대로 하는 것도 없고 계속 사고만 치는 일당들.
바보스럽고 서투른 사람을 뜻하는 Palooka와 ville의 합성어인 Palookaville이라는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주인공들은 진짜 골때린다ㅋ
저예산의 범죄영화지만 이런게 더 끌린다구~
음악도 약간 엉뚱하고 다들 뭔가 어리버리해ㅋㅋㅋㅋ
흠...근데 엔딩에 뜨는 이탈로 칼비노가 누구지? 소설가인가??
그럼 이탈로 칼비노의 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진 영화란 말인가?
으하하~~ 나의 상상력이란ㅋㅋㅋㅋㅋ
이 영화에 대해 찾아보니깐 London Critics Circle Film Awards와 Troms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상도 받고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