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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변신한 이윤성 만삭 몸매 공개

이희순 |2007.09.08 02:42
조회 153 |추천 0


 

탤런트 이윤성이 만삭의 몸매를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둘째를 임신, 10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윤성은 자신의 온라인 쇼핑몰 하우투비를 오픈, 만삭의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했다.



패션모델로도 활동을 했던 이윤성은 홍지호 박사를 만나 둘째아이를 임신하고 잠시 방송계를 떠나 있는 상황. 최근 주변 지인들과 뜻을 모아 쇼핑몰을 오픈한 후 만삭의 몸에도 불구하고 동대문시장 등을 다니며 준비하고, 직접 모델로 나설 만큼 적극적이라고.

이윤성은 “이번 온라인쇼핑몰 사업구상에 오랜 시간을 투자한 만큼 둘째의 건강한 출산과 이번사업을 멋지게 해내고 싶다”라며 당찬 의지를 내보였다.

또 둘째 출산 후 하우투비의 뷰티샵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으로 예전의 날씬했던 몸매로 돌아오는 과정을 몸소 실천해보일 계획.

그녀의 쇼핑몰은 의류뿐 아니라 건강과 미용, 성형에 관련된 내용도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패션 디자이너와 스타일리스트뿐만 아니라 성형외과, 여성클리닉 등 병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윤성은 6일 개봉하는 영화 ‘브라보마이라이프’에도 제작 지원을 하는 등, CEO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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