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국은 주권국인지 자유국인지 묻고 싶습니다.

곰돌이 |2007.09.08 03:35
조회 55 |추천 0


 

오늘 저는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ㅠㅠ

다소나마 정부정책 지원적인 활동을 펼친 바 있기도 한 

한 회사의 CEO로서 공무원들의 태도에 너무도 큰 실망을 했습니다.

한마디만 하자면 공무원들이 사기업보다 좋은 근무환경과 정년보장과 같은 혜택을 지닌 것은 국민들의 민원을 잘 배려하기 위한 보상의 차원이라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돌려 말하면 국민들의 민원을 불친절하고 고압적으로 대하는 공무원들에게

그러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각종 세금으로 봉급을 받는 공무원들은 국민들과 친구와 같은 레벨로 행동해야지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공무원들은 어떤 이유에서건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사자의 선택과 달리 집요하게 자신에게 큰 상처를 준 사회로 돌아갈 것을

권유하는 사람은 적어도 친구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그 사회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된 역활을 바꾸는 것이

상처를 받은 것으로 인한 악연이 구현이 되는 것을 막으면서 그 사회의

재화합을 가능하게 하리라 생각합니다. 심지어 가장 권위적이라 할 수 있는

군대에서조차도 응어리가 있는 소조직에서는 야자타임이라는 것을 통해서

해소를 하기도 하는 것을 보아왔기에 큰 상처를 지닌 사람은 

그러한 야자타임방식이 그 사회의 일원에게 큰 상처를 제공한 사회내에서의

역활교환이 충분한 시간 지속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당사자의 선택과 근본적으로 다른 것을 집요하게 강요하는 사람은

그러한 자신의 제안에 대한 의무로서 당사자에게 큰 상처를 준 사회의 일원들에게

그 사회내의 역활교환할 것에 대해서 보장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의 모든 자유로운 영혼들의 목숨을 걸고 그 의무를 보장할 자신이 없다면

그런 제안을 하는 자신이 상상할 수도 없는 큰 악연을 

만들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비약해서 말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이

긍정적인 에너지의 결정체라고도 할 수 있는 성인분들 중 한 분이신 예수님께

가혹한 행위를 한 댓가로 어떤 업보를 받았는지 기억하시길 필요도 있답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별 의미없는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박해한 댓가로

무수한 시간동안 겪을 수 있을 자신의 후손들의 고통을

돌아볼 필요도 있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잠시의 누릴 수 있는 댓가성의 무언가가 있을지 모르지만

대신 무수한 시간동안 후손들의 원망의 시선속에서 지내야할 

미래 자신의 참혹한 인연과 카르마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싶네요.  

 

그리고 한국은 혹시 있을지 모를 외압으로 소중하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지킬 만큼의

주권을 지닌 국가라고 생각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한국은 정권을 위해서 정당한 이유없는 사람의 자유를

탄압하는 레벨로 기본인권이 보장이 안되는 국가인지 묻고 싶습니다.

 

자신이 이루고 싶은 소중한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안전한 거처의 확보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본적인 자유를 억압하려는 의도로 

친구의 모습으로 위장하고 자신과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연락을 끊고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친구를 위장한 악의적인 사람들만 확실히 찾아내어

정리한다면야 한국에 거주해도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잠시 잘못 생각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근본적으로 상대방에게 그러한 깊은 상처를 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떤 소중한 우정과 신뢰를 나누었을지라도

적어도 더이상 서로에게 호의적인 관계가 아니라는 것은 확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P.S.1 : 너무도 큰 실망을 했기에 대선에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적어도 여권후보를

           찍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이 확실히 듭니다. 위에서 제안한 바도 저작권법에 의해

           여당후보는 참고할 수 없고 야당후보만 사용할 수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P.S.2 :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으로 인해서 힘들다면 그로 인해서 힘든 것을 얘기해서

         서로간의 이해를 구하려는 인내심을 지녀야지 자신이 힘들다고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먼저 공격성 행동을 통해서 상대방의 상처를 건드리려는 사람은 친구로서 더이상 함께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의 우정보다도 소중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자신의 

         근본적인 자유라는 것은 이미 경험상 알고 계시리리 생각합니다. 왜냐면 자유는 자신

         의 영혼활동의 근본적인 에너지원 중에 하나이기 때문이고 화합을 이루어내기 위한

         기본조건이기 때문이지요. 자신의 근본적인 자유의 보장없이는 상대방의 자유에 대한

         존중도 보장될 수 없기에 진정한 화합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자신의 기본적인

         자유는 지켜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사랑이라는 명목으로

         상대방의 기본 인권적 자유를 제한하려는 건 진실한 사랑이 아니라는 걸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상대방의 근본적인 자유를 제한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든 상대방에게서

         떠나야 할 때라는 것도 말이지요.  

        

                                                                         - GOMDORI 생각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