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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식 |2007.09.08 11:04
조회 16 |추천 0


저마다의 신호탄이 제각각 울리는 것 처럼.
내 신호탄도 '탕'소리와 함께 울렸지만,

마음이 불안정한 나는 출발선 위에 서있기만해

 

 

'발길' 닿는 곳이 나의 길

 

club.cyworld.com/2007cauc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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