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휘성 - with me

서현렬 |2007.09.08 11:27
조회 57 |추천 5
play

 

This song is dedicated to all the broken heart


니 손짓 하나 보는게 난 좋은데
니 목소리를 듣는것도 좋은데


왜 넌 내 마음은 묻지도 않고
나 니 맘대로 떠나라는지


날 미워해도 사랑할 수 있는데
난 너만 보면 행복할 수 있는데


그런 내 맘까지 아프라는건지
왜 가기 싫은 날 떠미는지


사랑일꺼라고 믿고있어
니 맘이 아닌걸 알고 있어 아닌걸


더 많이 사랑할 사람 찾아가란 말
아픈 니맘도 다 알수 있어 알수있어


더 힘들어도 참을수도 있는데
날 사랑하는 니 마음 보여주면


아직 너를 위해 해두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사랑일꺼라고 믿고 있어
니맘이 아닌걸 맘이 아닌걸 알고 있어


난알고 있는데 더 많이 사랑할 사람 찾아가란말
아픈 니맘도 다 알수 있어 알수 있어


지금 어찌할 수가 없는 너의 아픔은
네 곁을 지켜주란 하늘의 뜻 그게 내 믿음


내 가슴 속 깊은 곳 새겨진 너의 이름
널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오직 기쁨


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는 걸 알어
이제 떠나란 말 그런 말 하지 말아


cuz you're the one for me and i'm the one for you
네 마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난 잘 알아


사랑이라고만 꼭 믿어줘 꼭 믿어줘
너를 가둬두는 내마음도


너만을 사랑할 자신 아직까지 나
너의 사랑만큼 남았다고


사랑일꺼라고 믿고 있어
니 맘이 아닌걸 알고 있어


더 많이 사랑할 사람 찾아가란 말
널 아프게 만들지 않아


아픈 니 맘도 다 알 수 있어
here with me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